안녕하세요 다온이언니입니다~ 저번에 톡되서 기뻤는데 어쩌다보니... 오류로 톡이 날라갔어요..좌절..... 그래서 다시! 다온이의 성장기를 짧게 소개할까합니다 다온이는 어느날 갑자기 글쓴이의 집에 찾아왔습니다 앙증맞은크기에 종을 알수없는 너구리같은 생김새에 다온이에게 푹 빠졌어요^▽^ 애교도 어찌나 많던지 다온이는 점점 폭풍성장을 하게 됩니다 아련... 성장도중 삼다*와 사랑에 빠져보기도 하고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고 이때까지만해도 다온이가 이렇게 자주 웃을줄 몰랐어요^^; 이후로 다온이는 입을 다물지 않았다던 이야기.. 털을 밀어도 즐거워 신나 더워어어어어~~ 작디작은 아이는 풀을 보면 환장하는 들개가 되었습니다 문 갉아놨나구 혼났다온.. 내보내줘.. 다온인 애기때 모습은.. 없지만 10개월이 된 지금 이렇게 이쁘게 자랏어요^▽^ 암컷이라서 더 성장하진 않을것같아요! 작던 아이가 이젠 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덩치큰 소녀가... 어휴 힘도 천하장사.. 끝.. 폰이라 사진이 12개밖에 안올려져서 갑작스럽게 끝..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https://www.facebook.com/parkdaon23 다온이 페이스북 공유하고 갑니다^▽^ 8
다온이의 성장기
저번에 톡되서 기뻤는데 어쩌다보니...
오류로 톡이 날라갔어요..좌절.....
그래서 다시! 다온이의 성장기를 짧게 소개할까합니다
다온이는 어느날 갑자기 글쓴이의 집에 찾아왔습니다
앙증맞은크기에 종을 알수없는 너구리같은
생김새에 다온이에게 푹 빠졌어요^▽^
애교도 어찌나 많던지
다온이는 점점 폭풍성장을 하게 됩니다
아련...
성장도중 삼다*와 사랑에 빠져보기도 하고
해맑은 웃음을 보여주고
이때까지만해도 다온이가
이렇게 자주 웃을줄 몰랐어요^^;
이후로 다온이는 입을 다물지 않았다던 이야기..
털을 밀어도 즐거워 신나
더워어어어어~~
작디작은 아이는 풀을 보면 환장하는
들개가 되었습니다
문 갉아놨나구 혼났다온..
내보내줘..
다온인 애기때 모습은..
없지만 10개월이 된 지금
이렇게 이쁘게 자랏어요^▽^
암컷이라서 더 성장하진 않을것같아요!
작던 아이가 이젠 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덩치큰 소녀가...
어휴 힘도 천하장사..
끝..
폰이라 사진이 12개밖에 안올려져서
갑작스럽게 끝..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https://www.facebook.com/parkdaon23
다온이 페이스북 공유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