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유배달중 만나 사료 챙겨주고있는 길냥이 사람을 너무 잘따르는게 길에서 사는게 안타까워 좋은 주인 찾아주려했으나 실패해서 지금까지 돌봐주고 있는데 또 우유배달중에 사람잘따르는 길냥이를 만났습니다. 귀 한쪽이 잘려있던데 누가 중성화수술 시켜주고 돌려보낸거같아요. 걱정거리가 또 생겨나서 마음이 답답하네요. 261
사람 잘따르는 길냥이.
예전에 우유배달중 만나 사료 챙겨주고있는 길냥이 사람을 너무 잘따르는게 길에서 사는게 안타까워 좋은 주인 찾아주려했으나 실패해서 지금까지 돌봐주고 있는데 또 우유배달중에 사람잘따르는 길냥이를 만났습니다. 귀 한쪽이 잘려있던데 누가 중성화수술 시켜주고 돌려보낸거같아요. 걱정거리가 또 생겨나서 마음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