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지인과 함께 카페에서 포착된 이연희
여유로운 모습인데 다른 것 보다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블링블링한 패션에 반함
길가다 마주치면 진짜 넋 놓고 바라보게 될 것 같은 훈녀의 기운
그러고 보니 옛날부터 사복 패션이 일관되게 심플했던 이연희
가끔 이렇게 화려하게 입는데
자세히 보면 진짜 심플한 아이템 위주임
얼굴이 화려하니... 옷이 좀 심플해야 발란스가 맞을 듯...^^!
알게 모르게 섹시한 느낌도 은근 드는데.... 아 진짜 이렇게 생기고 싶닼....
뭐 옷으로 많이 꾸미는 걸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은 이연희
진짜 평범하기 그지 없는 의상인데 너무 예쁜 거시다....
대본 리딩하러 올때도 웬만한 20대 여성 옷장 안에 있을 법한 옷으로만...
진짜 패완얼을 절절히 느끼게 해주는 케이스가 아닐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