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방문이 열려 있는거에요. 닫혀있었는데. 이상한점이 반복되다가 제가 보는 앞에서도
천천히 열리다가 닫히다가 반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옆방가서 같이자자고 그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그 숙소가 무너지더라구요. 근데 밑에 1.2층만 깔끔하게 무너지고 그 위는 그대로 멀쩡했어요
그러니깐 2층까지만 가라앉은거죠.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러고 나서 어딜 가고 있는데 옆쪽에서 무당이
걸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한테 뭘 달고 왔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모르겠다고 했더니 저보고 뭘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돈액수로는 10만원정도 들어야 되는걸로 기억을 했고 그리고 검은 멧돼지 한마리가 그 무속인한테 점프해서 달려들었는데 그 무속인이 바로 앞에서 손으로 어떻게 하더니 기절시켰어요 멧돼지를. 그리고 지금 실제로 쓰는 숙소에서 훈련하면서 어디 왔다갔다 하는데 꿈꾸는 내내 마음이 계속 불편하고 안좋았어요. 이게 무슨 꿈이죠?? 그리고 저희 선배가 밑층에 혼자 방을 쓰는데 그 형도
오늘 무속인이 나오는 꿈을 꿨는데요. 어떤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배에 이상한게 있는거 같다고 하니깐 그 무속인이 무슨 긴 꼬챙이를 그 여자 생식기를 통해 집어 넣고 막 빼냈는데 괴생물체가 나왔대요 강아지 만한게 그리고 막 도망쳤다는데 그러고 나서 지금 쓰고 있는 방에 왔더니 그 여자랑 남편이랑 둘이 있는데 그 남편이 무릎꿇고 고개는 빳빳이 들고서 머리에느 ㄷ자 모양의 막대기를 머리에 쓰고 있고 양팔은 뒤로 쭉 뻗고 마치 메미같이 그러고 있더래요. 그 아내를 계속 쳐다보고 무릎꿇은 상태로 막 그 아내를 쫓아다니다가 그 형 잠자는 자리에 빤히 노려보고 있는걸 보고 소름이 엄청 끼쳤다고..그런 꿈은 태어나서 처음 꿨다고 그랬거든요. 둘다 무속인이 꿈에 나와서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악몽꿨는데 해몽 좀 해주세요 ㅜㅜ
자는데 잠이 든지도 모르게 잠이 들었어요. 꿈 내용이
어느 집이였는데 제가 운동을 하거든요 그러니깐 합숙소였어요. 5층건물정도에
맨 윗층을 썼는데 그 집이 지진으로 인해서 무너질거라고 했거든요. 그렇게 지내는데
제가 쓰는 방문이 열려 있는거에요. 닫혀있었는데. 이상한점이 반복되다가 제가 보는 앞에서도
천천히 열리다가 닫히다가 반복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옆방가서 같이자자고 그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그 숙소가 무너지더라구요. 근데 밑에 1.2층만 깔끔하게 무너지고 그 위는 그대로 멀쩡했어요
그러니깐 2층까지만 가라앉은거죠. [현실적으로 불가능] 그러고 나서 어딜 가고 있는데 옆쪽에서 무당이
걸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저한테 뭘 달고 왔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모르겠다고 했더니 저보고 뭘해야 된다고 그랬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데.. 돈액수로는 10만원정도 들어야 되는걸로 기억을 했고 그리고 검은 멧돼지 한마리가 그 무속인한테 점프해서 달려들었는데 그 무속인이 바로 앞에서 손으로 어떻게 하더니 기절시켰어요 멧돼지를. 그리고 지금 실제로 쓰는 숙소에서 훈련하면서 어디 왔다갔다 하는데 꿈꾸는 내내 마음이 계속 불편하고 안좋았어요. 이게 무슨 꿈이죠?? 그리고 저희 선배가 밑층에 혼자 방을 쓰는데 그 형도
오늘 무속인이 나오는 꿈을 꿨는데요. 어떤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배에 이상한게 있는거 같다고 하니깐 그 무속인이 무슨 긴 꼬챙이를 그 여자 생식기를 통해 집어 넣고 막 빼냈는데 괴생물체가 나왔대요 강아지 만한게 그리고 막 도망쳤다는데 그러고 나서 지금 쓰고 있는 방에 왔더니 그 여자랑 남편이랑 둘이 있는데 그 남편이 무릎꿇고 고개는 빳빳이 들고서 머리에느 ㄷ자 모양의 막대기를 머리에 쓰고 있고 양팔은 뒤로 쭉 뻗고 마치 메미같이 그러고 있더래요. 그 아내를 계속 쳐다보고 무릎꿇은 상태로 막 그 아내를 쫓아다니다가 그 형 잠자는 자리에 빤히 노려보고 있는걸 보고 소름이 엄청 끼쳤다고..그런 꿈은 태어나서 처음 꿨다고 그랬거든요. 둘다 무속인이 꿈에 나와서 뭔가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개꿈인지.. 해몽 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