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0대초반인 헤어졌고 지금은 연락도 안합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지금 해외에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자꾸 생각나네요 아니.. 매일 생각납니다 그런데 물론 그녀자체가 생각나는 것도 있지만.... 그녀와의 ㅅ관계가 생각납니다... 헤어진 이유는 흔히 말하는 성격차이도 있고요 여친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제가 외국에 근무하는 초반에 (해외로 간지 2달만에) 다른 남자를 사귀더라고요 그래서 연락끊겼다가 휴가때 만났고 다시 애인모드 근데 그때 바람났던 놈이랑 계속 연락하더라고요 그래서 싸우고 또 성격차이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또 헤어지고 저는 다시 해외로 왔는데 매일 생각납니다 그래서 전화도 해봤는데 연락하지 말랍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귄지 6년째라 애정도 많이 식은거 같은데 이게 그 말로만 듣던 'ㄸ정'인지 몰라도 보고싶긴한데 좀 야한쪽으로 보고 싶은거 같아요 물론 여친이 배려도 잘 안하고 이기적이라 다시 사귀게되면 그리고 결혼을 하게된다면 잘 지낼수 있을거라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마냥 참고 이해하고 살기에도 한계가 있을거같고요 그리고 끼도 많아서 살짝 불안한 요소도 있습니다 실제로 연애때도 물론 본인은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했지만 딴남자와 너무 친하게 지내서 다툰적도 있고요 근데 속궁합은 진짜 잘 맞았던거 같네요 여친도 인정했고요 그것때문에 다시 사귈순없고... 에휴 저랑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해요~ 1
헤어졌는데
현재 30대초반인 헤어졌고 지금은 연락도 안합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저는 지금 해외에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자꾸 생각나네요
아니..
매일 생각납니다
그런데 물론 그녀자체가 생각나는 것도 있지만....
그녀와의 ㅅ관계가 생각납니다...
헤어진 이유는 흔히 말하는 성격차이도 있고요
여친이 외로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제가 외국에 근무하는 초반에
(해외로 간지 2달만에) 다른 남자를 사귀더라고요
그래서 연락끊겼다가
휴가때 만났고 다시 애인모드 근데
그때 바람났던 놈이랑 계속 연락하더라고요
그래서 싸우고 또 성격차이도 있는 부분이 있어서
또 헤어지고
저는 다시 해외로 왔는데
매일 생각납니다
그래서 전화도 해봤는데
연락하지 말랍니다
그리고 지금은 사귄지 6년째라 애정도 많이 식은거 같은데
이게 그 말로만 듣던 'ㄸ정'인지 몰라도
보고싶긴한데 좀 야한쪽으로 보고 싶은거 같아요
물론 여친이 배려도 잘 안하고 이기적이라
다시 사귀게되면 그리고 결혼을 하게된다면
잘 지낼수 있을거라 장담은 못하겠습니다
마냥 참고 이해하고 살기에도 한계가 있을거같고요
그리고 끼도 많아서 살짝 불안한 요소도 있습니다
실제로 연애때도 물론 본인은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 했지만
딴남자와 너무 친하게 지내서 다툰적도 있고요
근데 속궁합은 진짜 잘 맞았던거 같네요 여친도 인정했고요
그것때문에 다시 사귈순없고... 에휴
저랑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