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오오오오오오!!!!!!! 냥냥이가 살아서 왔어요!! 끄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보다 울산이 더 더웠다는듯? ㅇ.ㅇ 대구사람들 그말에 왠지 자존심 상해하더라는...? hazelye... 님 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 레떼 님 후하하하 저는 무사히 돌아왔어요! 레떼님은 무사하신가요~ ㄱㅅㄱㄷ 님 잘보셨다니 뿌듯하네용! ㅎㅎ 호호호호호홓 오늘은 어떤얘기를 해야할지................. 냥냥이는 이제 서서히 눈앞이 캄캄해지시 시작 했어요 하하하하핳 차라리 내가 영안이 트여서 뭘 좀 봤으면 좋을것 같은 지경 ㅠㅠ 정작 냥냥이는 지극히 평범하단 말인가............... ---------------------------------------------------------------------------------------------------------------------------- 오늘은 학교다닐적 같은반 친구들에게 들은 얘기를 할게요 (아마 많이 짧을지도 몰라요 호홓) 대구 경산에 귀신 나온다는 안경공장이 있어요 대구 사는 사람들은 왠만하면 다알고 타지역 사람들도 많이 알더라구요 그 곳이 아직도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냥냥이는 거기 안가봄!) 이제부터 같은반 친구를 쎈양 이라고 할게요! (이친구가 좀 쎘기때문에 .. ) 쎈양이 여름에 친구들과 나이많은 오빠들과 얘기도중 누군가 경산 안경공장 가볼래? 라는 말이 나와서 모두다 콜했대요 그래서 다같이 밤에 차를 타고 갔는데 생각보다 무섭진않고 깜깜하니 아무것도 안 보이더래요 차에서 내린 쎈양과 일행들은 안경공장 안으로 들어가 보려고 했는데 폐쇄된 곳이라 앞에 철문이 있었나봐요 그걸 지나가서 공장입구까지 갔는데 갑자기 무섭더래요 쎈양은 들어가기 싫어서 무섭다고 얘기하고 차에 가있었대요 일행들은 거의 남자였는데 이게 뭐가무섭냐며 두어명 빼고 다같이 들어갔대요 쎈양과 남은 일행들이 들어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전부다 미친듯이 뛰어나오더래요 그런데 딱 한명이 안나와서 어디갔냐고 물어도보고 전화도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어딨는지도 모른대요 일단 기다리고 있던도중 없어졌던 한명이 뛰어 나와서 차 창문을 막 두드려서 다같이 내려서 확인보니 팔이 부러져 있었다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그냥 모른다고만 하더래요 일행들에게 무슨일이 있었냐고 하니까 여자를 봤다고.. 여자를 보는순간 일제히 뛰어 나온거라고 냥냥이가 알기로는 그 안경공장 뒤쪽인가 터널이있는데 일제시대때 거기서 사람이 많이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그래서 귀신을 보지않았을까.. ---------------------------------------------------------------------------------------------------------------------------------- 봐요 짧죠? 어~~~~~~~~~~마어마하게 짧지요? 하하 미안해요 이글 쓰고나서 안경공장 찾아보니 지금은 안경공장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요양원이 세워졌다고 하네요 ㅇ.ㅇ 냥냥이는 괜히 그런곳에 갔다가 뭐라도 붙을까봐 겁나서 못가요 흑흑 음.. 오늘은 정말 재미없고 짧기만 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요 냥냥이의 기억을 최대한 끄집어 내서 올게요! 5
냥냥이의 체험&리스닝 9
우오오오오오오오!!!!!!!
냥냥이가 살아서 왔어요!! 끄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보다 울산이 더 더웠다는듯? ㅇ.ㅇ
대구사람들 그말에 왠지 자존심 상해하더라는...?
hazelye... 님
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
레떼 님
후하하하 저는 무사히 돌아왔어요! 레떼님은 무사하신가요~
ㄱㅅㄱㄷ 님
잘보셨다니 뿌듯하네용! ㅎㅎ
호호호호호홓 오늘은 어떤얘기를 해야할지.................
냥냥이는 이제 서서히 눈앞이 캄캄해지시 시작 했어요 하하하하핳
차라리 내가 영안이 트여서 뭘 좀 봤으면 좋을것 같은 지경 ㅠㅠ
정작 냥냥이는 지극히 평범하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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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다닐적 같은반 친구들에게 들은 얘기를 할게요
(아마 많이 짧을지도 몰라요 호홓)
대구 경산에 귀신 나온다는 안경공장이 있어요
대구 사는 사람들은 왠만하면 다알고 타지역 사람들도 많이 알더라구요
그 곳이 아직도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참고로 냥냥이는 거기 안가봄!)
이제부터 같은반 친구를 쎈양 이라고 할게요! (이친구가 좀 쎘기때문에 .. )
쎈양이 여름에 친구들과 나이많은 오빠들과 얘기도중
누군가 경산 안경공장 가볼래? 라는 말이 나와서 모두다 콜했대요
그래서 다같이 밤에 차를 타고 갔는데
생각보다 무섭진않고 깜깜하니 아무것도 안 보이더래요
차에서 내린 쎈양과 일행들은 안경공장 안으로 들어가 보려고 했는데
폐쇄된 곳이라 앞에 철문이 있었나봐요
그걸 지나가서 공장입구까지 갔는데 갑자기 무섭더래요
쎈양은 들어가기 싫어서 무섭다고 얘기하고 차에 가있었대요
일행들은 거의 남자였는데 이게 뭐가무섭냐며 두어명 빼고 다같이 들어갔대요
쎈양과 남은 일행들이 들어간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전부다 미친듯이 뛰어나오더래요
그런데 딱 한명이 안나와서 어디갔냐고 물어도보고 전화도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어딨는지도 모른대요
일단 기다리고 있던도중 없어졌던 한명이 뛰어 나와서 차 창문을 막 두드려서
다같이 내려서 확인보니 팔이 부러져 있었다고..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모르겠다고 그냥 모른다고만 하더래요
일행들에게 무슨일이 있었냐고 하니까 여자를 봤다고..
여자를 보는순간 일제히 뛰어 나온거라고
냥냥이가 알기로는 그 안경공장 뒤쪽인가 터널이있는데
일제시대때 거기서 사람이 많이 죽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그래서 귀신을 보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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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요 짧죠?
어~~~~~~~~~~마어마하게 짧지요?
하하 미안해요
이글 쓰고나서 안경공장 찾아보니 지금은 안경공장이 없어지고
그자리에 요양원이 세워졌다고 하네요 ㅇ.ㅇ
냥냥이는 괜히 그런곳에 갔다가 뭐라도 붙을까봐 겁나서 못가요 흑흑
음.. 오늘은 정말 재미없고 짧기만 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요 냥냥이의 기억을 최대한 끄집어 내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