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까지의 성격이 남 챙겨주고 뒷담이라고는 전혀 못하는데다가 친구가 질투심에 빠져 제 욕을 하고 저를 왕따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얘를 친구라 생각하고 없는 남친을 만들어서 제 돈으로 금반지 까지 사서 남친있다고 거짓말하고 심지어는 거짓말쟁이라고 몰렸어요.
그 애는 저보고 제가 남을 챙겨주면 가식이다 남자 꼬시려고 별수를 다쓴다 라는 뒷담을 하거나 여기 연애하러 온줄아나? 란 비난을 했어요. 하지만 이건 다 애정적인 문제고 저를 질투해서 괴롭혀된걸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멍청하게 선생님께 그 쉬운 고자질이라는건 못하고 참고만 있었죠. 정말 참다참다 안되서 제 돈으로 금반지 까지 구비해 남친이 있다고 거짓말까지 했어요. 제가 생각이 짧았었죠. 저는 거짓말을 못해서 몇번만 물어도 다 티가 나요. 살면서 거짓말을 해 본적 없으니 그랬겠죠... 걸래년이니 꽃뱀이니 하는 말들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어요. 저는 성관계한번 해보지도 못했고 여고를 나온터라 남자친구 하나 제대로 만들어 보지 못했어요. 이런 저에게 그런 더러운 말들은 마음의 상처로 남았어요. 정작 저를 미친듯이 깠던 그 세명은 이미 학원내에 짝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든 꼬셔 먹으려고 별의별 스킨쉽을 다하더라고요.
아직도 생생하리만큼 기억이 나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항상 물건을 가지고 다닐 순 없는거잖아요. 다른 장소에서 그 물건을 쓸수도 있고 어디 놓아 두었다가 그 장소를 잊어 먹을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이때까지 제가 휴지라던가 로션이라던가 하는 것들을 준건 싸그리 무시하고 파스나 테이프 같은 자잘한 물건들을 안빌려 줬다고 뒤에서 저보고 쟤 빌려주기 싫어서 저러는거라고 거짓말하고 그걸 다 믿어버리고. 정말 웃긴건요. 제가 밤에 귀가 밝아서 쉽게 깨요. 그래도 저는 걔가 제 옆에서 자는데 코골이가 너무 심해요. 진짜 다 자는 사람이 깰만큼. 전 그래도 걔가 무안할까봐 피곤한 기색 하나 안내고 아냐 난 잘잤어 졸려도 티하나 안냈어요. 근데 웃긴게 걔가 자는 시간에 우습게도 도은언니랑 같이 잔다는 겁니다.그리고그 밤에 저를 까더라고요. 제가 선생님한테 다 꼬발린다. 하.. 자기들도 공부에 거슬리는거 있으면 조는거 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것까지 다 꼬발리면서 저보고 애들 비밀 다 꼬발린다. 휴일날 술집간거 꼬발린것도 저다 부터 시작해서 그 언니가 한 또래 남자아이를 꼬셔 먹는것까지 다 꼬발린다고 하더라고요. 꼬발린 장본인이 누군지도 알고 따졌으면 됬는데 그 장본인에게 피해가 올까봐 저는 아무말 못했어요. 제가 이 애의 뒷담화를 알면서도 그리고 그 내용이 제가 물건을 흘렸는데 남에게 피해주고 공부안되게 할려고 저러는 거란 짜집기 식의 뒷담화도 저는 눈감아 줬어요. 사실 저는 조용히 공부하고 싶었으니까요. 제가 물건흘리거나 시끄럽게 걸어다니면 남에게 피해주려고 저러는거다. 라고. 근데 웃긴게 지는 졸다가 깨서 우당탕탕 시끄럽게 일어서서 질문하러 나가거나 하는 일들도 있었으면서 그런 소리를 할수 있을까 양심에는 찔리지 않나? 그래도 사람인데 양심에 찔리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똑같은 행동인데 저를 보고만 뒷담화 해되니 제가 정말로 나쁜 애가 되버리는건 당연하고요. 저는 그 아이의 뒷담화 때문에 여자애들은 대놓고 욕하고 괴롭히고 남학생들은 저를 슬금슬금 무시하고 왕따시키기 시작하더라고요. 무조건 이 아이의 말을 믿은 사람이 있던건 아니에요. 얘가 공부하는 시간을 빼놓고 뒷담을 하더라도 진실을 알아주는 이 한둘은 있었거든요. 여학생중 한명이 이 사실을 알고서 퇴소했어요.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고 참고 견뎠죠. 견디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이제는 얘가 점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기 시작한겁니다. 자습시간에 저한테 질문을 하더라고요. 공부하는데 방해되게 그리고 물건까지 단체로 빌리더라고요. 공부하는데 건들면서. 전 그래도 참았죠. 정말 미련스럽게 참았어요. 그렇게 뒷담화 하고 대놓고 피해좀 작작주라고 욕먹는데도 불구하고 웃으면서 빌려줬어요. 걔가 질문을 하는게 그렇게 싫더라고요. 그래도 공식을 알려줬습니다. 수학공식은 단순히 왜우는 건데 저한테 질문을 요구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 어짜피 모르는 거니까 웃으면서 자리에 가라고했는데 쉬는시간에 제 앞에서 당당히 자기 뒷편의 또래 학생에게 저보고 진짜 싸가지 없다라고 욕했어요. 이 사건을 출발점으로 걔는 선생님이 없으면 대놓고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저는 진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자습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선생님과 붙어 있을려고 노력했고 헌데 그것이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줘버린 꼴이 되었어요... 미안해 내가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공부에 방해됬지.. 저 진짜 하.. 너무 외롭고 힘들었어요. 지들은 쉬는시간에 자습실에서 떠들고 과자 먹고 나를 대놓고 무시하면서 제가 쉬는시간에 딱 한번 포스틱을 먹었어요. 몇개 집어먹고 있는데 도은언니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왜 피해를 주냐고 자기들은 과자를 먹고 피해를 줬어도 되는데 저보고는 되려 욕을 한바가지씩하는겁니다. 피해좀 그만 주라고 대놓고 쌍욕을 먹었네요.. 저는 갈때마져도 욕먹고 어쩔수 없이 저는 선생에게 정신병원에 가야겠단 거짓말을 하고 엄마께 오라고 제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정말 외롭고 속상하고 3월초의 일인데 아직도 이 글을 쓰면서 울고 있어요. 너무 서러워서.. 저는 끝까지 그들을 위해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나왔습니다... 정신병원 진료를 받으니 입원할 정도라고 했었어요. 학원을 나온 그 직후 극심한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라고 의사선생님이 얘기 하셨어요.
제가 왕따당해도 싼년인가요?
저는 예전까지의 성격이 남 챙겨주고 뒷담이라고는 전혀 못하는데다가 친구가 질투심에 빠져 제 욕을 하고 저를 왕따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얘를 친구라 생각하고 없는 남친을 만들어서 제 돈으로 금반지 까지 사서 남친있다고 거짓말하고 심지어는 거짓말쟁이라고 몰렸어요.
그 애는 저보고 제가 남을 챙겨주면 가식이다 남자 꼬시려고 별수를 다쓴다 라는 뒷담을 하거나 여기 연애하러 온줄아나? 란 비난을 했어요. 하지만 이건 다 애정적인 문제고 저를 질투해서 괴롭혀된걸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멍청하게 선생님께 그 쉬운 고자질이라는건 못하고 참고만 있었죠. 정말 참다참다 안되서 제 돈으로 금반지 까지 구비해 남친이 있다고 거짓말까지 했어요. 제가 생각이 짧았었죠. 저는 거짓말을 못해서 몇번만 물어도 다 티가 나요. 살면서 거짓말을 해 본적 없으니 그랬겠죠... 걸래년이니 꽃뱀이니 하는 말들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어요. 저는 성관계한번 해보지도 못했고 여고를 나온터라 남자친구 하나 제대로 만들어 보지 못했어요. 이런 저에게 그런 더러운 말들은 마음의 상처로 남았어요. 정작 저를 미친듯이 깠던 그 세명은 이미 학원내에 짝사랑하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든 꼬셔 먹으려고 별의별 스킨쉽을 다하더라고요.
아직도 생생하리만큼 기억이 나네요. 저도 사람인지라 항상 물건을 가지고 다닐 순 없는거잖아요. 다른 장소에서 그 물건을 쓸수도 있고 어디 놓아 두었다가 그 장소를 잊어 먹을수도 있는거고. 그런데 이때까지 제가 휴지라던가 로션이라던가 하는 것들을 준건 싸그리 무시하고 파스나 테이프 같은 자잘한 물건들을 안빌려 줬다고 뒤에서 저보고 쟤 빌려주기 싫어서 저러는거라고 거짓말하고 그걸 다 믿어버리고. 정말 웃긴건요. 제가 밤에 귀가 밝아서 쉽게 깨요. 그래도 저는 걔가 제 옆에서 자는데 코골이가 너무 심해요. 진짜 다 자는 사람이 깰만큼. 전 그래도 걔가 무안할까봐 피곤한 기색 하나 안내고 아냐 난 잘잤어 졸려도 티하나 안냈어요. 근데 웃긴게 걔가 자는 시간에 우습게도 도은언니랑 같이 잔다는 겁니다.그리고그 밤에 저를 까더라고요. 제가 선생님한테 다 꼬발린다. 하.. 자기들도 공부에 거슬리는거 있으면 조는거 부터 시작해서 별의 별것까지 다 꼬발리면서 저보고 애들 비밀 다 꼬발린다. 휴일날 술집간거 꼬발린것도 저다 부터 시작해서 그 언니가 한 또래 남자아이를 꼬셔 먹는것까지 다 꼬발린다고 하더라고요. 꼬발린 장본인이 누군지도 알고 따졌으면 됬는데 그 장본인에게 피해가 올까봐 저는 아무말 못했어요. 제가 이 애의 뒷담화를 알면서도 그리고 그 내용이 제가 물건을 흘렸는데 남에게 피해주고 공부안되게 할려고 저러는 거란 짜집기 식의 뒷담화도 저는 눈감아 줬어요. 사실 저는 조용히 공부하고 싶었으니까요. 제가 물건흘리거나 시끄럽게 걸어다니면 남에게 피해주려고 저러는거다. 라고. 근데 웃긴게 지는 졸다가 깨서 우당탕탕 시끄럽게 일어서서 질문하러 나가거나 하는 일들도 있었으면서 그런 소리를 할수 있을까 양심에는 찔리지 않나? 그래도 사람인데 양심에 찔리겠지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어요. 똑같은 행동인데 저를 보고만 뒷담화 해되니 제가 정말로 나쁜 애가 되버리는건 당연하고요. 저는 그 아이의 뒷담화 때문에 여자애들은 대놓고 욕하고 괴롭히고 남학생들은 저를 슬금슬금 무시하고 왕따시키기 시작하더라고요. 무조건 이 아이의 말을 믿은 사람이 있던건 아니에요. 얘가 공부하는 시간을 빼놓고 뒷담을 하더라도 진실을 알아주는 이 한둘은 있었거든요. 여학생중 한명이 이 사실을 알고서 퇴소했어요. 하지만 저는 그러지 못했고 참고 견뎠죠. 견디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어요. 이제는 얘가 점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기 시작한겁니다. 자습시간에 저한테 질문을 하더라고요. 공부하는데 방해되게 그리고 물건까지 단체로 빌리더라고요. 공부하는데 건들면서. 전 그래도 참았죠. 정말 미련스럽게 참았어요. 그렇게 뒷담화 하고 대놓고 피해좀 작작주라고 욕먹는데도 불구하고 웃으면서 빌려줬어요. 걔가 질문을 하는게 그렇게 싫더라고요. 그래도 공식을 알려줬습니다. 수학공식은 단순히 왜우는 건데 저한테 질문을 요구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거 어짜피 모르는 거니까 웃으면서 자리에 가라고했는데 쉬는시간에 제 앞에서 당당히 자기 뒷편의 또래 학생에게 저보고 진짜 싸가지 없다라고 욕했어요. 이 사건을 출발점으로 걔는 선생님이 없으면 대놓고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저는 진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자습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선생님과 붙어 있을려고 노력했고 헌데 그것이 다른 학생에게 피해를 줘버린 꼴이 되었어요... 미안해 내가 너무 많이 돌아다녀서 공부에 방해됬지.. 저 진짜 하.. 너무 외롭고 힘들었어요. 지들은 쉬는시간에 자습실에서 떠들고 과자 먹고 나를 대놓고 무시하면서 제가 쉬는시간에 딱 한번 포스틱을 먹었어요. 몇개 집어먹고 있는데 도은언니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겁니다. 왜 피해를 주냐고 자기들은 과자를 먹고 피해를 줬어도 되는데 저보고는 되려 욕을 한바가지씩하는겁니다. 피해좀 그만 주라고 대놓고 쌍욕을 먹었네요.. 저는 갈때마져도 욕먹고 어쩔수 없이 저는 선생에게 정신병원에 가야겠단 거짓말을 하고 엄마께 오라고 제가 너무너무 힘들어요.. 정말 외롭고 속상하고 3월초의 일인데 아직도 이 글을 쓰면서 울고 있어요. 너무 서러워서.. 저는 끝까지 그들을 위해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나왔습니다... 정신병원 진료를 받으니 입원할 정도라고 했었어요. 학원을 나온 그 직후 극심한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라고 의사선생님이 얘기 하셨어요.
제 성격에 하자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