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위한 3살 조카의 아침

주봉이2013.08.12
조회82,252
3살된 여자조카가 자고있는 언니를 위해
아침을 준비해두었다는...

빵가루천지였다지만
오늘은 봐준다네요~ 귀요미니깐♡


댓글 22

ㅋㅋ오래 전

Best이 나이 먹고 엄마 아침먹으라고 침대에 식빵두면 뒤지게 맞겠지....

아코오래 전

Best일렬로 각잡아서 늘어놓은거 보소 귀욤ㅋㅋㅋㅋㅋ 저거 하느라고 열심히 꼬물꼬물 댔을모습이 상상되서 넘 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세살도엄마밥을챙겨주는데 나는뭐지... 엄마오늘설거지는내가할게요

ㅡㅡ오래 전

부럽지만...안했으면 하는짓....ㅠㅠ 우리집세살이 얌전히있는날이 오는게 소망.

또또오래 전

아우~~천사네용 ♥.♥

메잎플오래 전

빵진열하면서 ㅇ한입씩베어먹은 이빨자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학오래 전

아학! 귀요미~! 바닥에 공갈 젖꼭지 떨어트린거 봐봐 ㅎㅎ 너무 열중하느라 흘렸나? ^__________^

굠디굠디오래 전

그 와중에 식빵 밑에 애기 쪽쪽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짱귀 ㅠㅠㅠ

ㅅㅡㅅ오래 전

귀여워라~~~♥♥

오래 전

한개씩 가지고 가다가 맛있어보이는데 엄마 줘야는 하고 먹고는 싶고하니깐 야금야금먹은듯

뭐랴오래 전

가운데꺼 봐 ㅋㅋ 하다가 얼마나 힘들었음 한입 먹었음 ㅋ 먹으면서 해야지~ 아 귀여워

오래 전

아 귀여워ㅠㅠㅠ

ㅋㅋㅋ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 일렬로 예쁘게도 나뒀네 꼬맹이들이 결혼도 안한 처자에게 엄마미소나오게만드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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