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적어봅니다. 강일중학교 선생한테 명예훼손, 모욕을 들었습니다. 요즘은 학생들의 인권을 모두 중요시하는 세상인데, 이렇게 모욕과 명예훼손 당해야하는지 화가납니다. 솔직히 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하고 대화도 잘 못나누고, 그냥 겉도는 아이죠. 1학년때 학교폭력과 공갈협박을 당하고 가방을 빼앗는등 계속 당해왔습니다. 매일 꾸준한 언어폭력도 당해왔구요 그때는 어떻게 참아왔는지 참 궁금하네요. 1~2학년때동안 학교폭력을 계속 당해왔습니다. 수련회는 어떻게 버텼을까.. 모르겠네요~ 2학년때도 마찬가지지만 더욱 심했었죠. 책 던지고 가방 던져지고 가방 숨겨놓고 가방 쓰레기통에 던져지고 자물쇠도 없어지고 참 난리도 아니었죠 심지어는 명치도 맞고 자살하라는 협박도 당해왔구요 이상한거 던지고하는것도 다 받아왔어요. 하지만 1학년분 담임은 참 좋은 선생님 이셨습니다. 제 속사정도 모르시는데 제 심리상태를 알아주시고 아는 전문가 분에게 상담까지 해주셨습니다. 근데 2학년 담임은 절 혼내십니다.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때리실 때도 있었습니다. 조퇴를 한다했는데 자기 출석부 더럽혀진다고 발로차기까지합니다. 제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셔야하는데 그것도 안해주시고 저를 곤란하게 만듭니다. 또한 정말 못참겠어서 담임께 말씀드려보았지만 하지말라고만 경고를 주시기만하고 해결은 안되었습니다. 3학년이 되어서 계속 학교를 다니다가 못참겠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담임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담임이 머라 말하는지 압니까? " 어머님, 혹시 xx이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시는건 아니시겠죠? " ..시발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와서 자기가 지금까지 저질러놓았던 일들 사과를 안하고 절 무작정 혼내기만 합니다. " 너가 이러이러한거 잘못한거 인정하지? " " 괴롭힘 당한거는 지난일이니까 잊어버려라 " " 그리고 학교 몇시간만 버티면 집에가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냐? " ..하 최소한 사과라도 해줘야하는 것 아닙니까? 괴롭힘 당한거는 잊어버릴수가 있습니까? 그거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상처입니다. ..하 그리고 계속 학교를 다니다가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으로 대안학교를 알아보았지만 실패로 거듭났고, 담임은 갈거면 빨리가라고 핀잔을 주십니다. 저는 조금더 생각해보겠다고했지만, 그걸 1년동안 생각하고 앉아있을거냐면서 혼내십니다. 그리고 학교 달리기 대회가 있던날.. 저 혼자 늦게왔습니다. 네 그건 잘못한건 저도 인정하지만말입니다. " 너가 당할 짓을 하네 " .. ... 전 정말 담임에게 계속 정신적피해를 입었습니다. 교사 생활 20년이라면서.. 그렇게 애들 심리를 모르십니까? 교사들은 심리수업을 안받았다지만 어떻게 제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놓으실 수 있으세요? 당신이 그러고도 사람입니까? 당신이 인간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인간의 탈을 쓰신 악마같네요. 심리상담병원의 선생님께서도 그 담임은 문제가 조금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부모님은 계속 사과하기만 하십니다.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지금 심리치료를 받아 제 성격을 고치려고하고있고, 약물치료도 받고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식날인데, 2학기때는 열심히 다녀볼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담임선생님에게도 1학기때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하려고했습니다. 근데요.. 수업시간에 진동으로 잠시 전화가 왔길래 휴대폰으로 누구지 하고 보는데 휴대폰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수업끝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담임이 교과실에 a 선생님 계시냐고 물으시길래 한번 계시냐고 찾아가보라고 했습니다. 찾아가서 계시길래 계신다고 하니까 절 데리고가더니 절 모욕을 주었습니다. a 선생님도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지 법은 왜있냐고 하십니다. ..시 발 내가 죄송하단 마음을 가진게 정말 후회스러웠습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면 고소해도 됩니까? 내가 지금까지 당해왔던 모욕 명예훼손등 그걸 다 고소해도 되냐고 이학교가 공립으로 만들어져서 법적으로 어디까지 고소가 가능한지, 어떤 처벌을 받나요? . 풀어놓을때가 없어서 여기다가쓰네요.. 3
중학교 선생님들을 비난하는건 아니지만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적어봅니다.
강일중학교 선생한테 명예훼손, 모욕을 들었습니다.
요즘은 학생들의 인권을 모두 중요시하는 세상인데, 이렇게 모욕과 명예훼손 당해야하는지 화가납니다.
솔직히 전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하고 대화도 잘 못나누고, 그냥 겉도는 아이죠.
1학년때 학교폭력과 공갈협박을 당하고 가방을 빼앗는등 계속 당해왔습니다.
매일 꾸준한 언어폭력도 당해왔구요
그때는 어떻게 참아왔는지 참 궁금하네요.
1~2학년때동안 학교폭력을 계속 당해왔습니다.
수련회는 어떻게 버텼을까.. 모르겠네요~
2학년때도 마찬가지지만 더욱 심했었죠.
책 던지고 가방 던져지고 가방 숨겨놓고 가방 쓰레기통에 던져지고
자물쇠도 없어지고 참 난리도 아니었죠
심지어는 명치도 맞고 자살하라는 협박도 당해왔구요
이상한거 던지고하는것도 다 받아왔어요.
하지만 1학년분 담임은 참 좋은 선생님 이셨습니다.
제 속사정도 모르시는데 제 심리상태를 알아주시고 아는 전문가 분에게 상담까지 해주셨습니다.
근데 2학년 담임은 절 혼내십니다.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때리실 때도 있었습니다.
조퇴를 한다했는데 자기 출석부 더럽혀진다고 발로차기까지합니다.
제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셔야하는데 그것도 안해주시고 저를 곤란하게 만듭니다.
또한 정말 못참겠어서 담임께 말씀드려보았지만 하지말라고만 경고를 주시기만하고 해결은 안되었습니다.
3학년이 되어서 계속 학교를 다니다가 못참겠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담임께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랬더니 담임이 머라 말하는지 압니까?
" 어머님, 혹시 xx이 말을 곧이 곧대로 믿으시는건 아니시겠죠? "
..시발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와서 자기가 지금까지 저질러놓았던 일들 사과를 안하고 절 무작정 혼내기만 합니다.
" 너가 이러이러한거 잘못한거 인정하지? "
" 괴롭힘 당한거는 지난일이니까 잊어버려라 "
" 그리고 학교 몇시간만 버티면 집에가는데 그게 그렇게 힘드냐? "
..하 최소한 사과라도 해줘야하는 것 아닙니까?
괴롭힘 당한거는 잊어버릴수가 있습니까?
그거 성인이 되어서도 잊지 못하는 상처입니다.
..하
그리고 계속 학교를 다니다가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으로 대안학교를 알아보았지만 실패로 거듭났고, 담임은 갈거면 빨리가라고 핀잔을 주십니다.
저는 조금더 생각해보겠다고했지만, 그걸 1년동안 생각하고 앉아있을거냐면서 혼내십니다.
그리고 학교 달리기 대회가 있던날..
저 혼자 늦게왔습니다.
네 그건 잘못한건 저도 인정하지만말입니다.
" 너가 당할 짓을 하네 "
..
...
전 정말 담임에게 계속 정신적피해를 입었습니다.
교사 생활 20년이라면서.. 그렇게 애들 심리를 모르십니까?
교사들은 심리수업을 안받았다지만 어떻게 제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놓으실 수 있으세요?
당신이 그러고도 사람입니까?
당신이 인간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인간의 탈을 쓰신 악마같네요.
심리상담병원의 선생님께서도 그 담임은 문제가 조금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저희 부모님은 계속 사과하기만 하십니다.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지금 심리치료를 받아 제 성격을 고치려고하고있고, 약물치료도 받고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식날인데,
2학기때는 열심히 다녀볼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담임선생님에게도 1학기때 정말 고생이 많으셨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하려고했습니다.
근데요..
수업시간에 진동으로 잠시 전화가 왔길래 휴대폰으로 누구지 하고 보는데 휴대폰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수업끝나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담임이 교과실에 a 선생님 계시냐고 물으시길래 한번 계시냐고 찾아가보라고 했습니다.
찾아가서 계시길래 계신다고 하니까 절 데리고가더니
절 모욕을 주었습니다.
a 선생님도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지 법은 왜있냐고 하십니다.
..시 발
내가 죄송하단 마음을 가진게 정말 후회스러웠습니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거면 고소해도 됩니까?
내가 지금까지 당해왔던 모욕 명예훼손등 그걸 다 고소해도 되냐고
이학교가 공립으로 만들어져서 법적으로 어디까지 고소가 가능한지, 어떤 처벌을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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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놓을때가 없어서 여기다가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