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당신을 좋아한 나는.. 매일보고싶고 같이 놀러가고싶고 밥도같이먹고싶고 영화도 보고싶고... 이제는 매일 아주 잠깐씩 보는데.. 힘들다.잠깐씩보는게..매일같이 있고싶어졌어.. 나도 당신 수업을 못들어서 슬퍼..마음이아파.. 가깝다고 느껴졌는데 멀어진것같아서 싫어.. 박완규-always 노래가 너무좋아져.. 지금 내상황같아서 그런가? 잊을려고해도 안되고 니가 나한테 계속 파고들어와. 내 카톡상메에도 박완규-always 했으니.. 나일것같다..하면 연락주실라요? 오늘 내가 문뜩 거실에 앉아서 생각나는게 뭐냐면 넌 내안에 너무깊숙히 들어왔고.. 나혼자 계속좋아하고있는것같은데, 월래라면 고백하고도 적극적으로 변했을난데.. 그렇게 못하겠어..죄짓는것같아서.. 근데 그거아니? 이젠 너아니면 안될것같아.. 다른사람이 보이질않아..널 못보면 미칠것같아.. 당신 앞에선 괜찮은척 장난치고 웃곤하는데.. 사실...이런 내가 꼭 널좋아하는게 죄짓고 있는것 같아서.. 이 마음 남몰래 숨기고있는게 참 힘들다..요즘. 좋아해. 너를 많이,,
5년동안..
매일보고싶고 같이 놀러가고싶고
밥도같이먹고싶고 영화도 보고싶고...
이제는 매일 아주 잠깐씩 보는데..
힘들다.잠깐씩보는게..매일같이 있고싶어졌어..
나도 당신 수업을 못들어서 슬퍼..마음이아파..
가깝다고 느껴졌는데 멀어진것같아서 싫어..
박완규-always 노래가 너무좋아져..
지금 내상황같아서 그런가?
잊을려고해도 안되고 니가 나한테 계속 파고들어와.
내 카톡상메에도 박완규-always 했으니..
나일것같다..하면 연락주실라요?
오늘 내가 문뜩 거실에 앉아서 생각나는게 뭐냐면
넌 내안에 너무깊숙히 들어왔고..
나혼자 계속좋아하고있는것같은데, 월래라면
고백하고도 적극적으로 변했을난데..
그렇게 못하겠어..죄짓는것같아서..
근데 그거아니? 이젠 너아니면 안될것같아..
다른사람이 보이질않아..널 못보면 미칠것같아..
당신 앞에선 괜찮은척 장난치고 웃곤하는데..
사실...이런 내가 꼭 널좋아하는게 죄짓고 있는것 같아서..
이 마음 남몰래 숨기고있는게 참 힘들다..요즘.
좋아해. 너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