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동안..

ksj2013.08.12
조회140
5년동안 당신을 좋아한 나는..

매일보고싶고 같이 놀러가고싶고
밥도같이먹고싶고 영화도 보고싶고...

이제는 매일 아주 잠깐씩 보는데..
힘들다.잠깐씩보는게..매일같이 있고싶어졌어..

나도 당신 수업을 못들어서 슬퍼..마음이아파..
가깝다고 느껴졌는데 멀어진것같아서 싫어..

박완규-always 노래가 너무좋아져..
지금 내상황같아서 그런가?
잊을려고해도 안되고 니가 나한테 계속 파고들어와.

내 카톡상메에도 박완규-always 했으니..
나일것같다..하면 연락주실라요?

오늘 내가 문뜩 거실에 앉아서 생각나는게 뭐냐면
넌 내안에 너무깊숙히 들어왔고..
나혼자 계속좋아하고있는것같은데, 월래라면
고백하고도 적극적으로 변했을난데..

그렇게 못하겠어..죄짓는것같아서..
근데 그거아니? 이젠 너아니면 안될것같아..
다른사람이 보이질않아..널 못보면 미칠것같아..

당신 앞에선 괜찮은척 장난치고 웃곤하는데..
사실...이런 내가 꼭 널좋아하는게 죄짓고 있는것 같아서..

이 마음 남몰래 숨기고있는게 참 힘들다..요즘.
좋아해. 너를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