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약 한 달 전부터 오늘까지 있었던 일에 대해 글을 쓰려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실수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세요ㅠㅠ (제가 필력이 없어 횡설수설합니다ㅠㅠ) 한 달 전 저는 운전면허를 땃습니다. 그리고 집 앞 공터에서 아빠와 함께 운전연습을 하다가 모르는 아저씨 사무실 에어컨 실외기(?)를 살짝들이 받았습니다. (이렇게 생긴..이름을 모르겠네요ㅠㅠ 그냥 실외기라 할게요.) 그 때는 어두운밤이었고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차도 거의 찌그러지지 않았고 저것도 겉에만 살짝 찌그러진 상태였습니다. 저랑 아빠랑 당황을 했었는데 사무실에 불은 꺼져있고 아무도 못봤다고 생각하고 모른척하기엔 양심에 걸려 다음날에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저는 볼 일이 있어 나갔다 온 사이에 아빠께서 18만원을 물어주고 고쳤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그렇게 되었다고 상황만 듣고 상황이 종료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뒤 오늘 아빠와 동생과 마트를 가려고하는데 그 사무실 아저씨가 저를 보고는 아버지 좀 불어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빠가 나오니 아저씨께서 에어컨과 실외기가 용량이 안맞는지 사무실에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 덥다고 하시덥니다. 그래서 아저씨께서 고쳐준 아저씨에게 전화를 해보니 전화도 안받더랍니다. 마트를 갔다와서 아빠가 받아 놓은 명함으로 전화를 여러번해봤지만 전화도 받지않고 인터넷에 상호를 쳐봐도 나오지않고 주소를 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빠와 함께 밖에 나가서 들어보니 상황은 이랬습니다. 1. 실외기를 불러준 아저씨는 실외기가 고장난 아저씨의 아는 사람이다. 2. 그런데 전화를 안받고 어디서 장사를 하는지 자세히 모른다. 3. 다른 수리기사 아저씨를 불러서 진단을 내려보니 아저씨의 사무실은 15평, 에어컨은 18평용, 실외기는 15평용이라서 실내온도가 내려가질 않았다. 4. 실외기는 옥상에서 떨어져고 고장이 나지 않을 만큼 튼튼한고 약간 찌그러져있었다해서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원래있던 실외기가 훨씬 비싼거 5. 그런데 고쳐준 아저씨가 더 비싼 실외기와 함께 18만원들고 연락이 안된다. 6. 우리가 다시 돈을 물어줘야하는 위기에 처해있다. 7. 명함에 주소, 전화번호, 상호, 이름, 계좌번호가 적혀있습니다.(엄마가 계좌이체로 입금했습니다.)+새로오신 수리기사 아저씨께서 여름에만 반짝 장사하는 사람일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대충이런 내용입니다. ㅜㅜ 물론 잘못은 제가 했지만 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 똑똑하신 네트즌님들이 판단하시고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ㅠ +) ㅍㅌㅅ ㅈㅇㅁ에 장사하는 ㄱㅅㅎ 아저씨 전화 좀 받아주세요ㅠㅠ
에어컨 실외기(?) 사기당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약 한 달 전부터 오늘까지 있었던 일에 대해 글을 쓰려합니다.
오타나 띄어쓰기 실수가 있어도 너그럽게 봐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세요ㅠㅠ
(제가 필력이 없어 횡설수설합니다ㅠㅠ)
한 달 전 저는 운전면허를 땃습니다.
그리고 집 앞 공터에서 아빠와 함께 운전연습을 하다가 모르는 아저씨 사무실 에어컨 실외기(?)를 살짝들이 받았습니다.
(이렇게 생긴..이름을 모르겠네요ㅠㅠ 그냥 실외기라 할게요.)
그 때는 어두운밤이었고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도 없었습니다.
차도 거의 찌그러지지 않았고 저것도 겉에만 살짝 찌그러진 상태였습니다.
저랑 아빠랑 당황을 했었는데 사무실에 불은 꺼져있고
아무도 못봤다고 생각하고 모른척하기엔 양심에 걸려 다음날에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다음날 저는 볼 일이 있어 나갔다 온 사이에 아빠께서 18만원을 물어주고 고쳤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그렇게 되었다고 상황만 듣고 상황이 종료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뒤 오늘
아빠와 동생과 마트를 가려고하는데 그 사무실 아저씨가 저를 보고는 아버지 좀 불어오라고 하셨습니다.
아빠가 나오니 아저씨께서 에어컨과 실외기가 용량이 안맞는지 사무실에 온도가 떨어지지 않아 덥다고 하시덥니다. 그래서 아저씨께서 고쳐준 아저씨에게 전화를 해보니 전화도 안받더랍니다.
마트를 갔다와서 아빠가 받아 놓은 명함으로 전화를 여러번해봤지만 전화도 받지않고 인터넷에 상호를 쳐봐도 나오지않고 주소를 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빠와 함께 밖에 나가서 들어보니 상황은 이랬습니다.
1. 실외기를 불러준 아저씨는 실외기가 고장난 아저씨의 아는 사람이다.
2. 그런데 전화를 안받고 어디서 장사를 하는지 자세히 모른다.
3. 다른 수리기사 아저씨를 불러서 진단을 내려보니 아저씨의 사무실은 15평, 에어컨은 18평용, 실외기는 15평용이라서 실내온도가 내려가질 않았다.
4. 실외기는 옥상에서 떨어져고 고장이 나지 않을 만큼 튼튼한고 약간 찌그러져있었다해서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원래있던 실외기가 훨씬 비싼거
5. 그런데 고쳐준 아저씨가 더 비싼 실외기와 함께 18만원들고 연락이 안된다.
6. 우리가 다시 돈을 물어줘야하는 위기에 처해있다.
7. 명함에 주소, 전화번호, 상호, 이름, 계좌번호가 적혀있습니다.(엄마가 계좌이체로 입금했습니다.)+새로오신 수리기사 아저씨께서 여름에만 반짝 장사하는 사람일지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대충이런 내용입니다. ㅜㅜ
물론 잘못은 제가 했지만 상황이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판에 올립니다...
똑똑하신 네트즌님들이 판단하시고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ㅠㅠ
+) ㅍㅌㅅ ㅈㅇㅁ에 장사하는 ㄱㅅㅎ 아저씨 전화 좀 받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