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애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친한애가 있었는데 사이가 안좋아져서 누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입니다. 그아이를 골뱅이라고 할께요 저는 원래 저랑 골뱅이 까지 합쳐서 11명이랑 친했었어요. 근데 골뱅이라는 아이랑 6학년 중반 때부터 친했는데 걔가 6학년 2학기때무터 일주일에2,3번 많게는 4번씩 '힘들다','죽고싶다'이러는 거에요 초반엔 얘가 상처를 만이 받는 아이구나, 요즘 힘든가 보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일주일에2,3씩 중학교를 올라가서도 계속 그러는 거에요 걔 위로해 주는거 저도 친구들도 모두 지친거죠 친구들끼리 힘든일 있으면 고민 털어놓고 그러는데 골뱅이는 맨날죽겠다고 하니까 어쩔수 없이 걔만 위로해줄수 밖에 없게 된거죠.. 그래서 애들끼리 걔욕을 조금씩 하게 됫어요.. 우리도 너무 힘들다 다른애들도 힘든거 있는데 말못들어 줘서 미안하다 이렇게요 근데 한번 엄청 심하게 걔가 죽겟다고 핸드폰도 꺼놓고 그런거에요 저는 순간그때 나도 걔뒷담깐거 생각이 나면서 얘가 나때문에 죽는건가?? 이런생각이 들어서 친구랑 밤 12시 인데도 불구 하고 걔네집앞으로 뛰어갔어요 걱정반 죄책감?반으로 달려간거죠 그런데 걘 일층에 내려와 있더라고요..ㅋ 걔가 죽기를 바랬다 이런건아닌데 걔가 여태까지 죽겠다고 했을때 죽은적도 없고 그러니까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얘가 진짜힘들어서 죽겠다고 한건가 아니면 그냥 위로 받고 싶고 관심받고 싶어서 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이없는건 위로해주면 더 죽겠다고 하고 위로 안해주면 카카오스토리에다가 자기한테는 친구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어쩌자는건지ㅋ 그일 때문에 좀 비틀어졌는데 걔가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안놀고 다른애들이랑 논다는 거에요(저는 다른중 입니다!!) 더웃긴건 걔랑 노는 애들이 우리한테 싸가지없다고 뒷담 조카많이 까고 제가 친구들 학교 놀러 갔을땐 쟤가그 싸가지없는애라고 데려가서 소개까지 시켜줫어요ㅋㅋㅋ 그러고싶을까요 쟤가 그래서 카톡으로 너왜갑자기 그런거냐 했더니 우리가 소외시켰다는 거에요.. 저희는 단체채팅방에다가 놀수 있냐고 물어 봤고 걔가 된다고 했는데 빼고 논적도 없어요 걔랑 같이 놀았을때 걔 말 씹은적도 없고요(못들어서 씹은건 있을수 있었어도) 소외시켯다는 말 들으니까 어이가 없는거에요 지도 11명중에서 2명만 좋아햇으면서 그리고 저번에 별내로 전학간 친구가 저희 동네에 왔어요 오랜만에 보는거니까 될수있으면 다 같이 놀려고했는데 골뱅이는 결혼식장이 있어서 못간다 했고 또 한명은 놀다가 엄마가 부르셔서 중간에 갔고요 그래서 걔또 힘들다고 할까봐 다음엔 같이 놀자고 저랑 친구들 다 그랬는데 걔는 "응...","..."이러는거에요ㅋㅋ 친구 오랜만에 왔는데 분위기 흐트려놓고 그리고 친구들 중학교가 단축수업때문에 일찍끝나서 다같이 저 학교에 왔는데 그날이 걔가 저희가 따시켯다는 식으로 말했던 날이었어요 막 째려보고 이런거 다 아는데 솔직히 누가 같이 오겠어요 근데 저희보고 지는 저보러갈때 같이 가자고 할줄알았다고ㅋㅋ 저희가 걔뒷담깐건 잘못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뭐 학교폭력에 들어가니까.. 도대체 누가 잘못한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ㅎㅎ +야 너 이글 봤으면 지금 친하게 지내는 애들한테는 죽겠다고 그러고 힘들게 하지 마라ㅋ 댓글달면 부자된다요
친구랑 사이가 안조아졌어요 누가 잘못한건지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여자애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친한애가 있었는데 사이가 안좋아져서 누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입니다.
그아이를 골뱅이라고 할께요
저는 원래 저랑 골뱅이 까지 합쳐서 11명이랑 친했었어요.
근데 골뱅이라는 아이랑 6학년 중반 때부터 친했는데 걔가 6학년 2학기때무터 일주일에2,3번 많게는 4번씩 '힘들다','죽고싶다'이러는 거에요
초반엔 얘가 상처를 만이 받는 아이구나, 요즘 힘든가 보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일주일에2,3씩 중학교를 올라가서도 계속 그러는 거에요
걔 위로해 주는거 저도 친구들도 모두 지친거죠
친구들끼리 힘든일 있으면 고민 털어놓고 그러는데 골뱅이는 맨날죽겠다고 하니까 어쩔수 없이 걔만 위로해줄수 밖에 없게 된거죠..
그래서 애들끼리 걔욕을 조금씩 하게 됫어요..
우리도 너무 힘들다 다른애들도 힘든거 있는데 말못들어 줘서 미안하다 이렇게요
근데 한번 엄청 심하게 걔가 죽겟다고 핸드폰도 꺼놓고 그런거에요
저는 순간그때 나도 걔뒷담깐거 생각이 나면서 얘가 나때문에 죽는건가?? 이런생각이 들어서 친구랑 밤 12시 인데도 불구 하고 걔네집앞으로 뛰어갔어요
걱정반 죄책감?반으로 달려간거죠
그런데 걘 일층에 내려와 있더라고요..ㅋ
걔가 죽기를 바랬다 이런건아닌데 걔가 여태까지 죽겠다고 했을때 죽은적도 없고 그러니까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얘가 진짜힘들어서 죽겠다고 한건가 아니면 그냥 위로 받고 싶고 관심받고 싶어서 한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이없는건 위로해주면 더 죽겠다고 하고 위로 안해주면 카카오스토리에다가 자기한테는 친구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요 어쩌자는건지ㅋ
그일 때문에 좀 비틀어졌는데 걔가 학교에서 친구들이랑 안놀고 다른애들이랑 논다는 거에요(저는 다른중 입니다!!)
더웃긴건 걔랑 노는 애들이 우리한테 싸가지없다고 뒷담 조카많이 까고 제가 친구들 학교 놀러 갔을땐 쟤가그 싸가지없는애라고 데려가서 소개까지 시켜줫어요ㅋㅋㅋ
그러고싶을까요
쟤가 그래서 카톡으로 너왜갑자기 그런거냐 했더니 우리가 소외시켰다는 거에요..
저희는 단체채팅방에다가 놀수 있냐고 물어 봤고 걔가 된다고 했는데 빼고 논적도 없어요
걔랑 같이 놀았을때 걔 말 씹은적도 없고요(못들어서 씹은건 있을수 있었어도)
소외시켯다는 말 들으니까 어이가 없는거에요
지도 11명중에서 2명만 좋아햇으면서
그리고 저번에 별내로 전학간 친구가 저희 동네에 왔어요
오랜만에 보는거니까 될수있으면 다 같이 놀려고했는데 골뱅이는 결혼식장이 있어서 못간다 했고 또 한명은 놀다가 엄마가 부르셔서 중간에 갔고요
그래서 걔또 힘들다고 할까봐 다음엔 같이 놀자고 저랑 친구들 다 그랬는데 걔는 "응...","..."이러는거에요ㅋㅋ
친구 오랜만에 왔는데 분위기 흐트려놓고
그리고 친구들 중학교가 단축수업때문에 일찍끝나서 다같이 저 학교에 왔는데 그날이 걔가 저희가 따시켯다는 식으로 말했던 날이었어요 막 째려보고
이런거 다 아는데 솔직히 누가 같이 오겠어요
근데 저희보고 지는 저보러갈때 같이 가자고 할줄알았다고ㅋㅋ
저희가 걔뒷담깐건 잘못한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뭐 학교폭력에 들어가니까..
도대체 누가 잘못한건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ㅎㅎ
+야 너 이글 봤으면 지금 친하게 지내는 애들한테는 죽겠다고 그러고 힘들게 하지 마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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