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죽어가고 있어요ㅠㅠ 뜬금없는 얘기지만 여름엔 특히... 지나가면서 가게들 보고 한숨 쉽니다. 에어컨 틀어놓고 문 활짝 열어놓으면 지나가는 사람은 잠깐 행복하지만 점주님의 전기세 고지서는 별로 아름답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밤에 간판에 불은 왜 다들 켜놓는 건지... 움직이는 전광판이면 그나마 낫지 밤에 영업도 안하면서 간판에 불 켜놓는다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어? 저기 저런 가게가 있었네? 나중에 함 가봐야지ㅎ" 이러는 거 절대 아닙니다 전기세만 많이 나올 뿐... 흔히 하는 말이지만 기름 한 방울 안나오는 나라에서 (동의어=전기는 국산이지만 원료는 수입입니다) 돈낭비 해가면서 전기펑펑 쓰는 거 정말 보기좋지 않아요 공장, 교육, 상업에 사용되는 전기가 아무리 싸다고해도 지킬 건 지켜야죠 (자신을 위해서도!) 요즘 날씨가 덥지만 저는 에어컨 안 틀고 선풍기로 지냅니다. 정 안되겠다싶으면 에어컨 제습으로 10분 정도 틀어놓고 끈 후에 선풍기 틀어보세요. 고슬고슬해서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저, 딱딱한 사람 아닙니다. 양치질할 때 컵 안쓰고 손으로 물 받아서 헹궈도 괜찮아요. 하지만 입안 헹구고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하면서 줄줄이 버려지는 물은 끄자는 말이에요. (꼭 물낭비하는 분들은 물도 최대로 틀어놓죠...) 전기 쓸 때 쓰는 건 좋은데 그야말로 '낭비되는' 전기들은 좀 아꼈으면 좋겠습니다.
(뜬금ㅈㅅ) 가게들 전기세 안 아깝나요?
지구가...죽어가고 있어요ㅠㅠ
뜬금없는 얘기지만 여름엔 특히...
지나가면서 가게들 보고 한숨 쉽니다.
에어컨 틀어놓고 문 활짝 열어놓으면 지나가는 사람은 잠깐 행복하지만
점주님의 전기세 고지서는 별로 아름답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밤에 간판에 불은 왜 다들 켜놓는 건지...
움직이는 전광판이면 그나마 낫지
밤에 영업도 안하면서 간판에 불 켜놓는다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어? 저기 저런 가게가 있었네? 나중에 함 가봐야지ㅎ"
이러는 거 절대 아닙니다
전기세만 많이 나올 뿐...
흔히 하는 말이지만
기름 한 방울 안나오는 나라에서
(동의어=전기는 국산이지만 원료는 수입입니다)
돈낭비 해가면서 전기펑펑 쓰는 거 정말 보기좋지 않아요
공장, 교육, 상업에 사용되는 전기가 아무리 싸다고해도 지킬 건 지켜야죠
(자신을 위해서도!)
요즘 날씨가 덥지만 저는 에어컨 안 틀고 선풍기로 지냅니다.
정 안되겠다싶으면 에어컨 제습으로 10분 정도 틀어놓고 끈 후에 선풍기 틀어보세요.
고슬고슬해서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저, 딱딱한 사람 아닙니다.
양치질할 때 컵 안쓰고 손으로 물 받아서 헹궈도 괜찮아요.
하지만 입안 헹구고 있을 때 아무것도 안하면서 줄줄이 버려지는 물은 끄자는 말이에요.
(꼭 물낭비하는 분들은 물도 최대로 틀어놓죠...)
전기 쓸 때 쓰는 건 좋은데
그야말로 '낭비되는' 전기들은 좀 아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