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누나들?
말복인데 다들 보양식은 먹었어?
난 여름 보양식으로 휴지를 즐겨.
씹고 ♬
뜯고 ♪
맛보고 ♬
즐기지. 훗.♪
"이눔시꺄!!!!!!!!!!!!!!!!!!!!!!!!!!!!"
헉!!!!!!!!
쉿!!! 나 여기 있다고 이르지 말아줘 누나들!!!
ㅋㅋㅋㅋㅋ
음~
누나들은 뭘 제일 무서워해?
귀신? 카드값? 비키니? ㅋ
난 드라이기 라는걸 참 무서워해 ㅜㅜ
청소기는 더 무섭구 ㅠㅠㅠ 나 보여?
확실히 하자구. 나 쫄은거 아니야. 잠시 몸을 피한것 뿐이지!
하아.............난 여름을 처음 지내보는데말야- ...... 지친당~~~
에어컨 좋아~~
겨드랑이가 시원햐~~~
누나들
더운데 힘내구!!!
다음에 또봐~!!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