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제가 82일 사귀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첫눈에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2번째 날에 만나서 고백 했습니다. 정말 달달했는데 그리고 몇 번 제 마음이 진심이 아니고 가식 같은 거 같다는 이유로 한번 차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정말 엄청 울고 끊으라던 담배도 막 피우고 그러다가 정말 이 여자 없이 못 살거 같아서 한 번 잡았습니다. 저는 이 여자한테 평소에 비밀이 없었습니다. 이 여자애 위해서 연락하는 여자나 주소록에서 여자들 번호 싹다 지우고..다 했는데 이 여자애는 자길 못 믿느냐는 식으로 얘기 하면서 제 핸드폰은 자기 핸드폰처럼 카톡 같은 거 보고 문자 보는데 제가 건들으려고 하면 화를 냅니다. 저는 그냥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의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이 여자가 과연 날 많이 좋아하는 걸까..아니면 그냥 감정없이 사귀는 걸까..근데 82일 째 되던 날 아무렇지 않게 카톡 하다가 갑자기 할 말이 있다면서 헤어지자고 말 하더라고요..근데 이 여자애가 헤어지자고 할 때 제가 잡으면 꼭 했던 말이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면 한번 쯤 놔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은 꼭 했습니다. 저는 자존심다 버리고 이 여자애 잡고 싶지만 이 여자는 제가 남자친구 같지도 않대요..감정이 없고 초심처럼 좋아하려고 노력 하려고 했는데 안 된데요..헤어진 가장 큰 이유가 일상이 똑같데요. 맨날 저만 만나서 주말엔 영화관 가거나 평일에는 잠깐 만나서 밥 먹거나 뭐 하고 노래방 가고 끝 이였습니다. 이 똑같은 일상이 지루해서 헤어지재요. 솔직히 이런 말 그냥 다 핑계 였던 거 알면서도 저는 그냥 믿었습니다. 아직도 이 여자 믿고있고요. 저 때문에 친구도 못 만나고 친구 만나러 가면 제가 질투가 나서 나는 안 만나고 친구 만나러 가냐 이런 식으로 질투가 나서 조금 화도 내고 그랬습니다. 이 글 쓴 이유가 이 여자애는 권태기 일까요..아니면 저를 아예 마음속 에서 잊어버린 걸 까요..정말 다 안다고 생각해도 알 수가 없네요..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런데 헤어지고 난 후 저는 그냥 도둑같이 이 여자애 카스,카톡상메,싸이월드 공감 같은 거만 계속 훔쳐보고 그랬죠 저는 되게 마음 아팠습니다. 이 여자애는 저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는 거 같아요. 이런 거 권태기 인가요 만약에 권태기면 기다리는 게 좋을까요..아니면 절 아예 잊은 걸 까요..되게 보고싶고 밤에 잠도 안 오고 미치겠습니다. 지금 연락하면 그 애는 저 싫어할 까봐 연락 못 하겠고 좀 기다렸다가 연락 하면 이미 다른 남자 품에 가 있을까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카스 같은 데 에서 다른 남자 필독 걸어놓고 히히덕 거리는 거 보니까 정말 미치겠고 정말 분해서 이런 글 써 봅니다. 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경험 있는 사람들 좀 도와주세요...카스나 공감 같은 데 보면 어떤 거 공감해놓고 이런 거 공감하면 소원 이뤄진다. 이런 거 하나도 안 믿는데 괜히 공감하게 되고 그냥 막 미치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이 여자는 저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할까요.
기다려야 하나요vs잊어야 하나요
도와주세요..제가 82일 사귀고 헤어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정말 첫눈에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2번째 날에 만나서 고백 했습니다. 정말 달달했는데 그리고 몇 번 제 마음이 진심이 아니고 가식 같은 거 같다는 이유로 한번 차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정말 엄청 울고 끊으라던 담배도 막 피우고 그러다가 정말 이 여자 없이 못 살거 같아서 한 번 잡았습니다. 저는 이 여자한테 평소에 비밀이 없었습니다. 이 여자애 위해서 연락하는 여자나 주소록에서 여자들 번호 싹다 지우고..다 했는데 이 여자애는 자길 못 믿느냐는 식으로 얘기 하면서 제 핸드폰은 자기 핸드폰처럼 카톡 같은 거 보고 문자 보는데 제가 건들으려고 하면 화를 냅니다. 저는 그냥 믿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쩌다가 의심이 가기 시작했어요. 이 여자가 과연 날 많이 좋아하는 걸까..아니면 그냥 감정없이 사귀는 걸까..근데 82일 째 되던 날 아무렇지 않게 카톡 하다가 갑자기 할 말이 있다면서 헤어지자고 말 하더라고요..근데 이 여자애가 헤어지자고 할 때 제가 잡으면 꼭 했던 말이 있습니다. "정말 좋아하면 한번 쯤 놔줄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말은 꼭 했습니다. 저는 자존심다 버리고 이 여자애 잡고 싶지만 이 여자는 제가 남자친구 같지도 않대요..감정이 없고 초심처럼 좋아하려고 노력 하려고 했는데 안 된데요..헤어진 가장 큰 이유가 일상이 똑같데요. 맨날 저만 만나서 주말엔 영화관 가거나 평일에는 잠깐 만나서 밥 먹거나 뭐 하고 노래방 가고 끝 이였습니다. 이 똑같은 일상이 지루해서 헤어지재요. 솔직히 이런 말 그냥 다 핑계 였던 거 알면서도 저는 그냥 믿었습니다. 아직도 이 여자 믿고있고요. 저 때문에 친구도 못 만나고 친구 만나러 가면 제가 질투가 나서 나는 안 만나고 친구 만나러 가냐 이런 식으로 질투가 나서 조금 화도 내고 그랬습니다. 이 글 쓴 이유가 이 여자애는 권태기 일까요..아니면 저를 아예 마음속 에서 잊어버린 걸 까요..정말 다 안다고 생각해도 알 수가 없네요..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런데 헤어지고 난 후 저는 그냥 도둑같이 이 여자애 카스,카톡상메,싸이월드 공감 같은 거만 계속 훔쳐보고 그랬죠 저는 되게 마음 아팠습니다. 이 여자애는 저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는 거 같아요. 이런 거 권태기 인가요 만약에 권태기면 기다리는 게 좋을까요..아니면 절 아예 잊은 걸 까요..되게 보고싶고 밤에 잠도 안 오고 미치겠습니다. 지금 연락하면 그 애는 저 싫어할 까봐 연락 못 하겠고 좀 기다렸다가 연락 하면 이미 다른 남자 품에 가 있을까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카스 같은 데 에서 다른 남자 필독 걸어놓고 히히덕 거리는 거 보니까 정말 미치겠고 정말 분해서 이런 글 써 봅니다. 저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경험 있는 사람들 좀 도와주세요...카스나 공감 같은 데 보면 어떤 거 공감해놓고 이런 거 공감하면 소원 이뤄진다. 이런 거 하나도 안 믿는데 괜히 공감하게 되고 그냥 막 미치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이 여자는 저를 어떻게 생각 할까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