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사귄 남자친구 때문에 항상 힘들어하던 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뒤, 3개월정도 다른 사람을 만났다가 전 남친의 그림자가 짙어져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예전같으면 싸웠을 문제에도 이젠 맞춰줄 수 있을 것 같았죠.
10월이 제대인 그에게 저번휴가때 다시사귀자고 말했고, 그사람도 다시 만나자고하여 만났습니다. 하지만 3일동안 두번 만나고 갑자기 연락이왔죠.
이제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친구로 지내자고요. 그사람은 다시 복귀했고 전 편지를 3통 정도 보냈습니다. 친구처럼요. 맘이없더라도 5통정도 보내고 연락을 아예안하면 제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5통째 될때 평소처럼보내는대신 끊는투의 말을써야할지, 아니면 솔직한 제 감정을 써서 보내고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알려주세요!
어떻게해야하죠?
10월이 제대인 그에게 저번휴가때 다시사귀자고 말했고, 그사람도 다시 만나자고하여 만났습니다. 하지만 3일동안 두번 만나고 갑자기 연락이왔죠.
이제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친구로 지내자고요. 그사람은 다시 복귀했고 전 편지를 3통 정도 보냈습니다. 친구처럼요. 맘이없더라도 5통정도 보내고 연락을 아예안하면 제생각이 나지 않을까요? 5통째 될때 평소처럼보내는대신 끊는투의 말을써야할지, 아니면 솔직한 제 감정을 써서 보내고 끊어야할지 모르겠어요..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