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21살 여대생입니다 새벽에 혼자있다 너무 속상해서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다소 내용이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멍청한건가요 아님 소심한건가요? 저만 이러는 건가요? 저는 현재 대학교 밴드동아리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동아리에서 만난 같은 동기 얘기입니다 사건은 이친구가 성격이 좀 영악합니다 먹는걸 되게 좋아하고 자기만 피해안받으면 된다? 이런 사상이고 약간 막말들을 많이하고 자기가 잘못한거있으면 그때마다 자기 합리화시켜서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쪽으로 말을 돌려 말합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 친구가 막말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계속 참기만 하다가 하루는 폭팔해서 싸우고 울고불고 동아리 잠시 동아리를 나온적도 있었구요 이미 한번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친구도 보컬이긴 하지만 연습을 하는 걸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남 지적은 잘하는? 그런 성격의 아이입니다 어떤 스타일인지 아시겠죠 남지적만 잘하는 하루는 공연이 잡혀서 공연곡을 준비해야하는데 저는 조언을 얻기위해 이 친구한테 좀 들어봐달라했습니다 그냥 어디가 안좋다 어디가 어떻게 안좋다 노래에 대한 지적만 해주면 댈걸 자존심 건드려가며 그 다른 윗선배랑 비교질을 하며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저도 틱틱대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사람 자존심 건드리는 말을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이신발년아 그렇게할거면 동아리 나가라 이러면서 후배들이 다 보는 앞에서 욕을 하더군요 아..진짜 그러면서 그뒤에 제가 화가나서 동아리방을 나갔어요 그래도 같은 기수인데 얘기는 풀어야댈거 같아 위로 올라와서 얘기를 하니 나는 원래 이키가 여자키라서 부를려고 한거다 남자키인줄 몰랐다하면서 니가 막 기분나쁘게 비교하지않았냐 니가 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하는건 아니지않냐 하니 나원래 이런데? 이러고 어이가없어서ㅋㅋㅋ니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냐고 하니깐 모르는데? 나 원래 이런데? 내가 왜고쳐야하는데? 정말 제가 원래 기억을 잘 못해서 그당시 감정만 남아있는데 정말 초등학생 유딩도 안쓰는 유치한말을 계속 했습니다 옆에 듣고있던 아이들도 기가 찼고요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친구를 불러 울면서 얘기를 했더니 3자대면을 하자더군요 뷰른 친구가 니는 아무리 화가나도 후배다있는 앞에서 애를 이렇게까지 쌍욕하면 어떡하냐고 그럼 후배들이 얘를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그렇게 말하니 아까 제앞에선 제가 동아리방나갈때 나간다 이러니깐 빨리 꺼져라 신발년아 이랫던애가 제가부른친구가 오니깐 순한 양이 되는겁니다 3명이서 다 아는 사이에요 그때는 내가 너무 미안했다고 이러니깐 저는 기가 차는거에요 안받아주니깐 막 한숨쉬고 진짜 제가 정말 말을 잘 정리해서 못하거든요 근데 진짜 밤마다 혼자있는데 자꾸 막 쌍욕을 심하게 했던게 생각이나고 막 억울하고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나중에 애들한테 뭐 노래스타일이 안좋아서 그런거다 또 이렇게 자기이미지 좋게 말하고 제가 진짜 너무 걔만 보면 너무 화가나요 진짜 걔 페북에 걔가 글쓸때마다 댓글달아쥬는 애들이 너무 싫고 정말 제가 오죽하면 저는 정말 얘보다 모자란게 없거든요 제가 진짜 너뮤 자꾸 속상하고 생각나서 생각한게 나는 얘보다 꿀릴게 없다 얼굴도 몸매도 노래도 집안도 정말 오쥭하면 남을 이렇게 비교하면서 자뀨 잊어버리고 싶은데 정말 아직도 같은 동아린데 너뮤 거슬리고 속상해 죽겠어요 제가 너뮤 멍청한건가요 저만 이런건가요 저어떡하면 좋을까요 글쓰는데도 자꾸 막 울음 터질거 같고너무 속상하고 너뮤 상처받은거 같아요 만약 님들 같으면 이상황에 어떨것 같으세요 그리고 막 동아리 주도권을 얘가잡아요 말도많고 먹는 욕심도 많고 그렇다고 제가 동아리 나오고싶진 않고요... 제발 잊을수있게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조언좀 듣고 싶습니다
저는 우선 21살 여대생입니다
새벽에 혼자있다 너무 속상해서 조언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다소 내용이 길더라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멍청한건가요 아님 소심한건가요?
저만 이러는 건가요?
저는 현재 대학교 밴드동아리 보컬을 맡고 있습니다
동아리에서 만난 같은 동기 얘기입니다
사건은 이친구가 성격이 좀 영악합니다
먹는걸 되게 좋아하고 자기만 피해안받으면 된다? 이런 사상이고 약간 막말들을 많이하고 자기가 잘못한거있으면
그때마다 자기 합리화시켜서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 쪽으로 말을 돌려 말합니다
사건의 발달은 이 친구가 막말을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계속 참기만 하다가 하루는 폭팔해서 싸우고 울고불고 동아리 잠시 동아리를 나온적도 있었구요 이미 한번 싸운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이친구도 보컬이긴 하지만 연습을 하는 걸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남 지적은 잘하는? 그런 성격의 아이입니다 어떤 스타일인지 아시겠죠 남지적만 잘하는
하루는 공연이 잡혀서 공연곡을 준비해야하는데 저는 조언을 얻기위해 이 친구한테 좀 들어봐달라했습니다
그냥 어디가 안좋다 어디가 어떻게 안좋다 노래에 대한 지적만 해주면 댈걸 자존심 건드려가며 그 다른 윗선배랑 비교질을 하며 얘기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저도 틱틱대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사람 자존심 건드리는 말을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이신발년아 그렇게할거면 동아리 나가라 이러면서 후배들이 다 보는 앞에서 욕을 하더군요
아..진짜 그러면서 그뒤에 제가 화가나서 동아리방을 나갔어요
그래도 같은 기수인데 얘기는 풀어야댈거 같아 위로 올라와서 얘기를 하니
나는 원래 이키가 여자키라서 부를려고 한거다 남자키인줄 몰랐다하면서 니가 막 기분나쁘게 비교하지않았냐
니가 그렇게 기분나쁘게 말하는건 아니지않냐 하니
나원래 이런데? 이러고
어이가없어서ㅋㅋㅋ니가 뭘잘못했는지 모르겠냐고 하니깐
모르는데? 나 원래 이런데? 내가 왜고쳐야하는데?
정말 제가 원래 기억을 잘 못해서 그당시 감정만 남아있는데 정말 초등학생 유딩도 안쓰는 유치한말을 계속 했습니다
옆에 듣고있던 아이들도 기가 찼고요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친구를 불러 울면서 얘기를 했더니
3자대면을 하자더군요
뷰른 친구가
니는 아무리 화가나도 후배다있는 앞에서 애를 이렇게까지 쌍욕하면 어떡하냐고 그럼 후배들이 얘를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그렇게 말하니
아까 제앞에선 제가 동아리방나갈때 나간다 이러니깐 빨리 꺼져라 신발년아 이랫던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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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이서 다 아는 사이에요
그때는 내가 너무 미안했다고 이러니깐 저는 기가 차는거에요 안받아주니깐 막 한숨쉬고
진짜 제가 정말 말을 잘 정리해서 못하거든요
근데 진짜 밤마다 혼자있는데 자꾸 막 쌍욕을 심하게 했던게 생각이나고 막 억울하고 자기가 잘못했으면서 나중에 애들한테 뭐 노래스타일이 안좋아서 그런거다 또 이렇게 자기이미지 좋게 말하고
제가 진짜 너무 걔만 보면 너무 화가나요 진짜 걔 페북에 걔가 글쓸때마다 댓글달아쥬는 애들이 너무 싫고
정말 제가 오죽하면 저는 정말 얘보다 모자란게 없거든요
제가 진짜 너뮤 자꾸 속상하고 생각나서 생각한게
나는 얘보다 꿀릴게 없다 얼굴도 몸매도 노래도 집안도
정말 오쥭하면 남을 이렇게 비교하면서 자뀨 잊어버리고 싶은데 정말 아직도 같은 동아린데 너뮤 거슬리고 속상해 죽겠어요 제가 너뮤 멍청한건가요 저만 이런건가요 저어떡하면 좋을까요 글쓰는데도 자꾸 막 울음 터질거 같고너무 속상하고 너뮤 상처받은거 같아요
만약 님들 같으면 이상황에 어떨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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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제가 동아리 나오고싶진 않고요...
제발 잊을수있게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