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로 <마마>에서도 극중 뮤지컬 배우..집에선 딸 구박하고..무지 까칠한 엄마로 만났었고..
<뜨거운 안녕>에서는 극중 수녀님으로 있는듯 없는듯..보조를 맞춰주는데..그전에 짧지만 강한 역할에서 많이 접해서그랬는지 몰라도...조용하고 차분한 역할이..
약간은 적응이 안됐었다.
*어린 힘찬이에게..엄마 없을때 대비해서 힘이 되는말..동화로 적어주는 엄마 이야기도 짠했음..
*여주인공 안나역에..<백진희>는..꼭 <박보영>이 생각나더라..
영화끝나갈즈음..공연전에..각 밴드의 멤버 소개겸 인사가 영상으로 나오는데..
<마지막 인사라.. 전 작별인사를 할 사람이 없어요,형제도 없고..부모님도 3년전에 사고로 돌아가셨거든요..이런말...한번도 해본적 없는데요..사실..저 한번도 누군가를 제대로 사랑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그래서 다음생애 태어나면요.꼭..좀 더 길게..좀 더 제대로..사랑하고..사랑받고 싶어요..>란 말..인상적이었다.
*이야기가 전형적이긴 하지만..그렇다고 막 처음부터 눈물 쥐어짜고...여기선 울어.여기선 웃어..뭐 이렇게 강요하진 않는다.뻔함에도..한번쯤은 속아주고 싶은영화랄까..
*극중 주인공들은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낸다..다보고난 소감은..
볼만하더라...찡하기도하고..감동도 있고..따뜻함도 있었고..
지금 삶에 대해..살아있는것에 대해..내게 앞으로 그려갈...남은 삶이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또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게되는 영화였다.
*영화 마지막에보면..<불사조밴드>7기 까지 나왔던데..
<불사조 밴드>끝까지..멈추지 말고...계속 이어지길...! 끝까지 화이팅!^^
*영화 속의 아이디어이긴한데...후원금이 없는..호스피스 병동이랄지..고아원이랄지..에 가서..
가수 콘서트 주기적으로 열어서 좋은일 하면 괜찮을거 같더라.
*사람들 자원봉사가서 민폐만 끼치고...명절이나 연말연시때 일회성 기부나 방문말고..사진만 찍고 오지말고.. 주기적으로......그들이 필요한게 뭔지 이해하고..서로 뿌듯하게 따뜻한 마음을 안고 돌아오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리뷰)(뜨거운 안녕)을 보고나서..
*2013년 5월 30일 개봉
*포스터보면...아..또 시한부얘기에..뻔한 눈물짜기영화?가 아닐까..생각해서 안봤었다가..
댓글에..감동이란 얘기가 많길래..속는셈치고 봤다.
*영화속에서 <호스피스 병동>이야기를 처음 접한건..예전에 이은주,안재욱 나왔던 <하늘정원>이란 영화에서..
극중 안재욱이 호스피스 병동 의사로 나왔었다.그래서 그리 낯설지는 않았다.
죽음을...세상과의 이별을 좀 더...편안하게..해주는...역할..마음을 치유해주는..병원..
*<애프티 아일랜드>의 메인보컬 이홍기..
-어쩐지..노래할때 더 신나보이고 노래 잘부르더라니...목소리가 꽤 익숙한데..누구지?했었다..
노래만 들어봐서리...가수 얼굴은 처음 알았다.
-거슬리지 않게..극중 <충의>역할을 잘 해낸것 같다..극중에서도 가수로 나온다.
극중 <충의>-사고쳐서..뜻하지않게 병원으로..봉사활동을 가게됐..는데..거기서 임종이 가까운 사람들을 만나면서..
처음엔 마지못해 봉사활동하다가..점점 그사람들에게 동화되고...그들을 이해하게된다.
*극중 수녀님-<전수경>-뮤지컬배우로 더 유명하신걸로 알고 있는데..뮤지컬<맘마미아>에서 봤었고.영화는 <최강로맨스>에서 거칠고 터프한 여자선배역할..로 처음봤고..
영화<김종욱찾기>에서..극중에 무대감독?인 임수정이 시중드는 한성깔하는..뮤지컬배우역할이었고..그러다 임수정 도와주고.
그뒤로 <마마>에서도 극중 뮤지컬 배우..집에선 딸 구박하고..무지 까칠한 엄마로 만났었고..
<뜨거운 안녕>에서는 극중 수녀님으로 있는듯 없는듯..보조를 맞춰주는데..그전에 짧지만 강한 역할에서 많이 접해서그랬는지 몰라도...조용하고 차분한 역할이..
약간은 적응이 안됐었다.
*어린 힘찬이에게..엄마 없을때 대비해서 힘이 되는말..동화로 적어주는 엄마 이야기도 짠했음..
*여주인공 안나역에..<백진희>는..꼭 <박보영>이 생각나더라..
영화끝나갈즈음..공연전에..각 밴드의 멤버 소개겸 인사가 영상으로 나오는데..
<마지막 인사라.. 전 작별인사를 할 사람이 없어요,형제도 없고..부모님도 3년전에 사고로 돌아가셨거든요..이런말...한번도 해본적 없는데요..사실..저 한번도 누군가를 제대로 사랑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그래서 다음생애 태어나면요.꼭..좀 더 길게..좀 더 제대로..사랑하고..사랑받고 싶어요..>란 말..인상적이었다.
*이야기가 전형적이긴 하지만..그렇다고 막 처음부터 눈물 쥐어짜고...여기선 울어.여기선 웃어..뭐 이렇게 강요하진 않는다.뻔함에도..한번쯤은 속아주고 싶은영화랄까..
*극중 주인공들은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낸다..다보고난 소감은..
볼만하더라...찡하기도하고..감동도 있고..따뜻함도 있었고..
지금 삶에 대해..살아있는것에 대해..내게 앞으로 그려갈...남은 삶이 있다는것에 감사하고..
또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게되는 영화였다.
*영화 마지막에보면..<불사조밴드>7기 까지 나왔던데..
<불사조 밴드>끝까지..멈추지 말고...계속 이어지길...! 끝까지 화이팅!^^
*영화 속의 아이디어이긴한데...후원금이 없는..호스피스 병동이랄지..고아원이랄지..에 가서..
가수 콘서트 주기적으로 열어서 좋은일 하면 괜찮을거 같더라.
*사람들 자원봉사가서 민폐만 끼치고...명절이나 연말연시때 일회성 기부나 방문말고..사진만 찍고 오지말고.. 주기적으로......그들이 필요한게 뭔지 이해하고..서로 뿌듯하게 따뜻한 마음을 안고 돌아오는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