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2013년 6월 27일 개봉 보기전) 마리-거식증인 여주인공-살빠진<줄리엣비노쉬>같음..넘 닮았다. 알렌산더-강박증 친구는..꼭<이보다 더 좋을 순없다>에서 까탈스런 결벽증 작가<멜빈>의 행동이 생각나기도한다.괜찮을것 같음. 뚜렛증후군은자기마음대로 조절이 안되고 입에서 생각하는대로 말이 막나가니까 힘들것같다. 독일..하면..왠지 느낌이 무거운..진지한..영화들을 주로 만들것 같았는데..내 섣부른 선입견..혹은..편견인가..?암튼 기대됨. 보고난후...) 빈센트 아빠..-볼수록 <브루스 윌리스> 닮았더라.. 강방증 친구 알렉산더는..<사랑도 통역이되나요?><사랑의 블랙홀>에서의 <빌 머레이>..젊은시절 보는거 같더라. 어찌나 강박증 연기랑..친구들 대하는걸..얄밉게 연기를 하던지.. 결국엔..혼자 존재감 없다고 돌발행동에 삐졌다가..빈센트에게 얻어터지고.. 그럼에도 까탈스런 자기를 이해해주는 ..받아주는 친구들이기에..다시 돌아온다. 빈센트 -입안열면 멋쟁이도...정말..이런훈남도 없는데...말이야..ㅠ.ㅠ;; 빈센트-<뚜렛 증후군>인 친구는 예전에 <수상한 고객들>에서..배우<임주환>씨의 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작을 하고.. 욕설을 하는게 있었는데..그 장면이 생각나서 낯설지는 않은 증상이었다. 마리-포스터에서 봤을때 넘말랐다 싶었더니..극중에서 거식증이었어..거식증 증상은 ..한국영화 301 302 에서 접해서 알고 있었음..실제 거식증인지..연기때문에 굶은건지..체질인지는 몰라도..넘 말라서 맛난거 사주고싶더라..빈센트의 설득에..먹어도봤지만...결국엔 다시 토해내고....어찌나 안타깝던지..왜 맛난걸 앞에두고 먹질 못하니....ㅠ...ㅠ.. 빈센트 아빠랑..요양원 원장님은..세 친구들이 여자 원장차를 몰래 훔쳐타고 달아나자..의도하지않게 동행하게 되는데.. 마지막 장면보니..뭔가 새로운 썸씽이 있을듯?! 그리고..알렉산더와..빈센트...함께..마리에게 되돌아..가겠지..아빠품도..요양원도 아닌..더 넓은 세상속으로.. 서툴지만..세 친구들이 서로에게 의지해...한 발 한 발..나아가겠지.. 마지막 장면이...모호하지만..희망적인거 같아 다행이었다. 아..<빈센트>하니까..초코과자 이름도 생각나고..그전에..이름만 보고서.. 예전에 1980년대 중후반쯤 봤던..<미녀와 야수>라는 TV외화시리즈가 생각났다. 극중에서 <린다 해밀턴>이 미녀역할..야수역에는..<론펄먼>이 맡았는데..극중 이름이 <빈센트>였다..내 기억이 맞다면..! 암튼..부족한 친구들이..서로 여행을 하면서..죄충우돌하면서..세상을 배우고..알아가고..성장해가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좋당!볼만했음.^^
(영화리뷰)(빈센트: 이탈리아 바다를 찾아)를 보고나서..
2013년 6월 27일 개봉
보기전)
마리-거식증인 여주인공-살빠진<줄리엣비노쉬>같음..넘 닮았다.
알렌산더-강박증 친구는..꼭<이보다 더 좋을 순없다>에서 까탈스런 결벽증 작가<멜빈>의 행동이 생각나기도한다.괜찮을것 같음.
뚜렛증후군은자기마음대로 조절이 안되고 입에서 생각하는대로 말이 막나가니까 힘들것같다.
독일..하면..왠지 느낌이 무거운..진지한..영화들을 주로 만들것 같았는데..내 섣부른 선입견..혹은..편견인가..?암튼 기대됨.
보고난후...)
빈센트 아빠..-볼수록 <브루스 윌리스> 닮았더라..
강방증 친구 알렉산더는..<사랑도 통역이되나요?><사랑의 블랙홀>에서의 <빌 머레이>..젊은시절 보는거 같더라.
어찌나 강박증 연기랑..친구들 대하는걸..얄밉게 연기를 하던지..
결국엔..혼자 존재감 없다고 돌발행동에 삐졌다가..빈센트에게 얻어터지고..
그럼에도 까탈스런 자기를 이해해주는 ..받아주는 친구들이기에..다시 돌아온다.
빈센트 -입안열면 멋쟁이도...정말..이런훈남도 없는데...말이야..ㅠ.ㅠ;;
빈센트-<뚜렛 증후군>인 친구는 예전에 <수상한 고객들>에서..배우<임주환>씨의 자기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작을 하고..
욕설을 하는게 있었는데..그 장면이 생각나서 낯설지는 않은 증상이었다.
마리-포스터에서 봤을때 넘말랐다 싶었더니..극중에서 거식증이었어..거식증 증상은 ..한국영화 301 302 에서 접해서 알고 있었음..실제 거식증인지..연기때문에 굶은건지..체질인지는 몰라도..넘 말라서 맛난거 사주고싶더라..빈센트의 설득에..먹어도봤지만...결국엔 다시 토해내고....어찌나 안타깝던지..왜 맛난걸 앞에두고 먹질 못하니....ㅠ...ㅠ..
빈센트 아빠랑..요양원 원장님은..세 친구들이 여자 원장차를 몰래 훔쳐타고 달아나자..의도하지않게 동행하게 되는데..
마지막 장면보니..뭔가 새로운 썸씽이 있을듯?!
그리고..알렉산더와..빈센트...함께..마리에게 되돌아..가겠지..아빠품도..요양원도 아닌..더 넓은 세상속으로..
서툴지만..세 친구들이 서로에게 의지해...한 발 한 발..나아가겠지..
마지막 장면이...모호하지만..희망적인거 같아 다행이었다.
아..<빈센트>하니까..초코과자 이름도 생각나고..그전에..이름만 보고서..
예전에 1980년대 중후반쯤 봤던..<미녀와 야수>라는 TV외화시리즈가 생각났다.
극중에서 <린다 해밀턴>이 미녀역할..야수역에는..<론펄먼>이 맡았는데..극중 이름이 <빈센트>였다..내 기억이 맞다면..!
암튼..부족한 친구들이..서로 여행을 하면서..죄충우돌하면서..세상을 배우고..알아가고..성장해가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좋당!볼만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