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재벌집딸로태어나고싶다

2013.08.13
조회557

난 걍 정말딱 중산층에서 남부럽지않게 사랑받고 부모님이 날 끔찍히여기고 사달라는거 먹고싶은거

 

다 사주시고..........................................가정도 행복한데

 

난 싫다  집이40평남짓인데...................................내가 오늘꿈을 꿨어 요즘 통 이런생각을 해서

 

그런지..............어떤 저택에 놀러갔는데정말 말로담을수없을만큼의규모와 내부의모습

 

입이 안닿물어지더라고 .아직도 생생해

 

그집에 갓난애기가 있었어 정말 엄마뱃속에서 나온지얼마안된애

 

진짜.............부럽더라 갠 이여건 이집에서 애기때부터 모든걸지니고누리고....클꺼잖아

 

고등학교까지마치고 대학가고 돈벌고  머 재벌들과 다르지않지만

 

재벌들은 어렸을때부터 우리랑 사고,가치관,생각 을 다르게 하고 자랄거 아냐.........

 

부모님이 무한적으로 힘이 닿을때까지 밀어주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최고인것만 취급할것고

 

내가 그리고 최고 바라는건  돈 , 자신의 월급 상관치않고 자신이 원하고 하고싶은일을

 

한다는 거야 머가 가로막겠냐고 난 날위해서 내가 원하고 돈도많이드는 전공을 할수없잖아

 

최대한 미래에 나에게 도움이 되고  연봉도 많은 ............현실적으로

 

내가있지 정말 학창시절에 열심히하고 대학도 엘리트적으로 생활하고 좋은데에서 일하고

 

연봉도 높고 성취감도 높고그렇게 누구나 원하고 완벽한 삶을 산다해도

 

행복하지가 않을 거 같애  사회적으로아무리 인정도받고 총명받아도

 

그머지................재벌의울타리 , 순리 , 그들의가치관 삶 여유 가 될수없는건 당연하거고...

 

물론 내주변인들은 좋아라 하겠지 난 난 난....................절때 아닌데

 

게네들은 결혼도 물론 끼리끼리 그렇게 순리대로 대대손손 이어가고 명문가집안이 꼬리를물고

 

재벌들도 처음에 다 쉽지 않았겠지만 재벌집에 떨어져서 잘먹고 잘사는 모습 너무 싫다

 

친구들은 또 어떻겠어.................................부모님들끼리 그자식들끼리

 

교육 ,환경 힘들지 몰라도 재벌집이니깐........................ 그렇게 교츅받은만큼 인정받고

 

성장하는 거니깐........................................

 

내나이 아니 난...고등학생 정말.....공부 죽으라 하고있어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상위권유지하고있고

 

  공부를문득하다가 회의감이 든다다닼 슬퍼

 

아무생각안하고 나만을 위해 살고 이루어나가고 그걸지지해주면서 존중해줄수있는 그런 집안에서

 

살고싶어...................................... 난 나자신을 떠나서 대학잘가서 돈많이 벌어야되잖아

 

슬프다슬퍼

 

언니 오빠들아 살면서 어떤 생각들어?????????????????? 내가 상황 조건 안따지고 내가 원하는게

 

있지만 현실적으로 살고 있지않아......................?

 

나 너무 맹맹한공상을 떠올리지만........................ 부러워서그래 진짜.

 

그냥 난 무척성공하고 돈많이벌어도 행복한게아니라 이미 누려져있는 조건을 부러워하고있는거

 

겠지 아무노력없이  이런 생각 안되는거 알면서도  내방 내모든걸 둘러보면서 씁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