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글을올리고 많은 조언을 받아 결국 32살 오빠와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굳이 27살 오빠를 만나지 않아도 내 인생을 위해서도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연락이 왔길래 이제 진짜 서로한테 아니다, 끝내자, 마지막이다, 다신보지말자, 여러 마지막 대화를 주고받고, 집앞까지 찾아오고 몇번 티격태격끝에 결단이 난거같네요 그러고 2~3일뒤 자고있는데 또 연락이 와서는 동생문제, 회사문제 로 너무 힘들다며 제게 힘드니까 가장 생각이났다 보고싶다 하면서 연락이 계속오는데 이사람한테 질리고 힘들었던건 맞는데 가슴이 찡하네요. 그래도 한때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고 모든걸 함께 할수있는 사람이였는데,, 나이에 떠나서 서로 잘 맞는부분도 있었고, 그만큼 큰 실망을 받고 헤어지긴했지만 이런식으로 연락이 계속오네요.. 모든걸 고치겠다고.. 후 정말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 1
26세 두남자중 고민했던 여자, 후기
톡에 글을올리고 많은 조언을 받아 결국 32살 오빠와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굳이 27살 오빠를 만나지 않아도 내 인생을 위해서도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연락이 왔길래 이제 진짜 서로한테 아니다, 끝내자, 마지막이다, 다신보지말자,
여러 마지막 대화를 주고받고, 집앞까지 찾아오고 몇번 티격태격끝에 결단이 난거같네요
그러고 2~3일뒤 자고있는데 또 연락이 와서는
동생문제, 회사문제 로 너무 힘들다며 제게 힘드니까 가장 생각이났다
보고싶다 하면서 연락이 계속오는데 이사람한테 질리고 힘들었던건 맞는데 가슴이 찡하네요.
그래도 한때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고 모든걸 함께 할수있는 사람이였는데,,
나이에 떠나서 서로 잘 맞는부분도 있었고, 그만큼 큰 실망을 받고 헤어지긴했지만
이런식으로 연락이 계속오네요.. 모든걸 고치겠다고..
후 정말 이럴땐 어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