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쇼핑하는거라 들떠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마음에 드는 옷도 좀 사고
엄마가 빵을 좋아하셔서 백화점에 들려서 빵도 좀 사고 온 김에 이것저것 필요한걸 삼
쇼핑을 다 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인지 자리가 꽤 많았음
짐도 많고 무거웠는데 잘됐다 싶었음ㅋㅋ엄마 동생 나 이렇게 셋이 앉음
그런데 다음 역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꽤 많이 타는거임 그래서 빈 자리가 꽉참 엄마는 어제 일하셔서 피곤하셨는지 잠이 드심 동생도 많이 걸어다녀서인지 잠이듬..ㅎㅎ
근데! 어떤 40대로 추정되시는 아줌마 세분이 우리 앞에 떡하니 서는거임..처음에 뭐지 했음
왜냐면 우리 앞 말고도 다른 공간이 많았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줌마 세분이서 요즘 학생들은 예의가 없다니 자리 안 비켜줄려고 잠자는 척한다니 이러는 거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딱 봐도 동생이랑 나한테 하는 소리아님? 동생은 세상 모르고 진짜 자고있는데; 노약자 석도 아니였고 40대면 서 계실 힘은 있잖슴?
그리고 나는 엄마 손목이 아프셔서 모든 짐을 내가 들고 탔음..위에 짐을 놓기에는 불안해서 허벅지 위에 놓음
근데 그 아줌마들은 내 허벅지 위에 있는 짐도 보셨으면서도 진짜 계속 쳐다보고 바로 앞에서 흉을 봄 사람들도 들었는지 그 아줌마들 쳐다보고;;수근거림(아줌마들은 가방하나씩 메고 계셨음)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세네 정거장 후에 내리심ㅋㅋ우리는 아직 한참 남았는데;;
세네 정거장을 가방 하나 메고 서계시는 것이 그리 힘드신가..한분은 등산복이시던데 그것도 풀로;
지하철자리양보ㅎㅎ
저번에 엄마,동생,나 셋이 터미널을 갔음
오랜만에 엄마랑 같이 쇼핑하는거라 들떠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마음에 드는 옷도 좀 사고
엄마가 빵을 좋아하셔서 백화점에 들려서 빵도 좀 사고 온 김에 이것저것 필요한걸 삼
쇼핑을 다 하고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인지 자리가 꽤 많았음
짐도 많고 무거웠는데 잘됐다 싶었음ㅋㅋ엄마 동생 나 이렇게 셋이 앉음
그런데 다음 역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꽤 많이 타는거임 그래서 빈 자리가 꽉참 엄마는 어제 일하셔서 피곤하셨는지 잠이 드심 동생도 많이 걸어다녀서인지 잠이듬..ㅎㅎ
근데! 어떤 40대로 추정되시는 아줌마 세분이 우리 앞에 떡하니 서는거임..처음에 뭐지 했음
왜냐면 우리 앞 말고도 다른 공간이 많았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줌마 세분이서 요즘 학생들은 예의가 없다니 자리 안 비켜줄려고 잠자는 척한다니 이러는 거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딱 봐도 동생이랑 나한테 하는 소리아님? 동생은 세상 모르고 진짜 자고있는데; 노약자 석도 아니였고 40대면 서 계실 힘은 있잖슴?
그리고 나는 엄마 손목이 아프셔서 모든 짐을 내가 들고 탔음..위에 짐을 놓기에는 불안해서 허벅지 위에 놓음
근데 그 아줌마들은 내 허벅지 위에 있는 짐도 보셨으면서도 진짜 계속 쳐다보고 바로 앞에서 흉을 봄 사람들도 들었는지 그 아줌마들 쳐다보고;;수근거림(아줌마들은 가방하나씩 메고 계셨음)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세네 정거장 후에 내리심ㅋㅋ우리는 아직 한참 남았는데;;
세네 정거장을 가방 하나 메고 서계시는 것이 그리 힘드신가..한분은 등산복이시던데 그것도 풀로;
그 정도 체력이시면 서있고도 남으실텐데 말이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