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늘 머릿속에 생각해왔던 이야기를조금꺼내보고파서 글씀 주위에 보면 어중간하게 생겨가지고 (평범을 중간치로봤을때 거기서 살짝 +,- 수준) 남자인 이성들이 많고 겉보기에 인기가 꽤 있어보이는 여자들이 있음 대부분 그런애들 특징은, 거의 99% 확답할수있는데 성격이 좋음 (*여기서 중요한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어중간녀들을 디스하는게 아님, 그런 여자들은 오히려 정말 진국중에 진국, 정말 괜찮은사람인거고- 이정돈 말안해도 알지?) 그런 여자에게 빠졌거나, 그런 여자가 주위에 있거나 하는 남자들은 잘 알아두길 바람 그런 여자와 만나지 마셈 그냥 놀긴 놀되..(성격 좋으니까) 니 여자로 만들진 말란 소리야. 대부분 그런 애들 중에서 소위 판에서 말하는 남자들이 눈치 못 채는 '여우'들이 아주 많음 연예인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소녀시대에는 아이돌 외모 넘버원이라는 윤아가 있지만, 실로 남자들한테 인기는 태연이 많음 단순 팬을 말하는것이아니라, 슈퍼주니어? 뭐 이런 남자아이돌들과 있는것만 봐도 태연이 인기많고 친한 거 알수 있을거임 그게 왜라고 생각해? 매력이 많아서? 우리는 모르는 팜므파탈의 매력? 아니? 외모로는 승부를 볼 수 없으니까, 저런애들 특징은 성격으로 밀고 나간다는건데 말이 성격이지, 말 그대로 남자들에게 잘해준다는 거임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다수한테. 다 잘해준다 ㅡ 이뜻임. 난 실제로도 저런 아이들을 주위에서 숱하게 봐왔음. 이쁜 애들은 안 저럼. 그게 나빠서 그러는 것 같음? 아니. 굳이 자기 남자 아니니까, 그리고 본인은 예쁘기에 괜시리 모두에게 잘해주려고 할 필요가 없는 것뿐 근데 저런 어중간 st (물론 태연은 여신)들은 본인이 나서서 잘해주지 않으면 인기를 얻을수가 없음. 그래서 겉보기에는 성격이 좋아보이는 거임. 남자들 말에 잘 호응하고. 친근하게 잘 굴고. 중요한 건 그걸 내 남자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다수- 에게 한다는게 문제가 되는거임 물론 그 의도는, 정말 순수할 수도 있고, 또는 어떠한 본능적인 끼가 발휘되는걸수도 있음 솔직히 그 의도는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 건, 외모는 가만히 있어도 주목을 받기에 뭔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저런 애들은 외모로서는 주목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성격적으로 주목을 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늘 누군가, 다수들에게 잘해준다는 거임 만약 그렇게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그 남자 하나에게만 잘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대부분 저런 여자애들은 주목을 받고싶은 욕구가 엄청난 애들이고, 그런 애들 습성은 잘 안버려짐 남자친구로 옆에 있을때, 얼마나 곤욕스러운지 겪어본 사람만 알것임 '저 애는 착한건데, 성격이 좋은건데, 휴 내가 속이 좁은거겠지' 이거 어디서 많이 듣는 멘트 아님? 반대로 여자가 바람둥이, 너무 매너가 좋아 이여자 저여자한테 잘해주는 바람둥이 st 남자를 만나는 여자가 하는 대표고민중 하나인거임. 한마디로 외모가 좀 떨어지는 탓에 '여우'라고 생각되지 않는 여자이지만, 실로 여우같고 바람둥이 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거임. 차라리 예쁘고 남자들한테 무심한듯 보이는 여자? 자기 남자 하나한테만 잘함. 그런 여자가 진국인 거. 저렇게 어중간하게 생겨서 나름사교성이라는 겉칠을 하고 남자들을 두루두루 잘해주고 둘러싸여 있는 여자? 진짜 최악인거임. 실제 사례로 저런 여자가 두명이나 내 주위에 있었고, 그 남자친구가 그걸로 고민 털어놓는것을 본적이 있음. 그 여자애는 처음 봤을땐 눈에 전혀 띄지않는 딱 평범녀 st이었음. 그런데 그 아이는 그 평범함, 부담이가지않는 st로 점점 발을 넓혀가며 저 멀리 반의 남자애들까지 다 친해져 있었음. 그래서 그중 어떤 남자 하나와 사귀게 됨. 근데 그 남자애와 사귀고 난 후에도, 여전히 그 아이의 관리(?)는 멈춰지지 않는거임. 남자친구가 옆에 있어도 다른 남자와 자연스럽게 장난치고 놀고, 남자친구는 그 모습에 고민을 하면서도 쉽게 여자친구에게 말하지 못하는거임. 난 그 남자애가 참 여자보는 눈이 없고 답답하게 느껴졌음 물론 결국 그 커플은 깨졌음 난 남자들이 저런 어중간한 여우들에게 당하지 않길 바람 그냥 차라리 예쁘고, 나한테만 잘하는 여자가 훨씬 낫지. 아 물론 그런여자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평범남들도 많겠지? 바로 그런 남자들이 딱 저런 애들의 그물망속에서 많이 철푸덕대는데... 그냥 제대로 된, 나에게만 잘 하는, 그런 평범한 여자를 만나면 됨 외모는 평범한데 끼가 넘쳐서 주위의 남자들에게 다 잘해주고, 남자인 사람들과 교류가 잦고 그런 여자는 만나지 않길바람 예뻐서 주위에 남자가 많으면 그건 외모땜에 꼬이는거지만, 평범한데 주위에 남자가 많으면 그건 그 여자애의 행실 때문에 꼬이는거임 오는 여자 마다하는 남자없다고, 다 그 여자애가 뭘 흘리고 다니거나 자기가 꼬시고 다니니까 그렇게 있는거임 행동으로 그렇게 하고다니는 여자를, 자기 반쪽이라고 생각하지는 말길 바람 이상 내 글에 공감한다면 추천꾸욱 310
어중간하게 생긴 여자들을 조심해야하는 이유
내가 늘 머릿속에 생각해왔던 이야기를조금꺼내보고파서 글씀
주위에 보면 어중간하게 생겨가지고 (평범을 중간치로봤을때 거기서 살짝 +,- 수준)
남자인 이성들이 많고 겉보기에 인기가 꽤 있어보이는 여자들이 있음
대부분 그런애들 특징은, 거의 99% 확답할수있는데 성격이 좋음
(*여기서 중요한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어중간녀들을 디스하는게 아님, 그런 여자들은 오히려 정말 진국중에 진국, 정말 괜찮은사람인거고- 이정돈 말안해도 알지?)
그런 여자에게 빠졌거나, 그런 여자가 주위에 있거나 하는 남자들은 잘 알아두길 바람
그런 여자와 만나지 마셈
그냥 놀긴 놀되..(성격 좋으니까)
니 여자로 만들진 말란 소리야.
대부분 그런 애들 중에서 소위 판에서 말하는 남자들이 눈치 못 채는 '여우'들이 아주 많음
연예인을 예시로 들어보자면 소녀시대에는 아이돌 외모 넘버원이라는 윤아가 있지만,
실로 남자들한테 인기는 태연이 많음
단순 팬을 말하는것이아니라, 슈퍼주니어? 뭐 이런 남자아이돌들과 있는것만 봐도 태연이 인기많고 친한 거 알수 있을거임
그게 왜라고 생각해? 매력이 많아서? 우리는 모르는 팜므파탈의 매력?
아니?
외모로는 승부를 볼 수 없으니까, 저런애들 특징은 성격으로 밀고 나간다는건데
말이 성격이지, 말 그대로 남자들에게 잘해준다는 거임
그것도 하나가 아니라 다수한테.
다 잘해준다 ㅡ 이뜻임.
난 실제로도 저런 아이들을 주위에서 숱하게 봐왔음.
이쁜 애들은 안 저럼.
그게 나빠서 그러는 것 같음? 아니. 굳이 자기 남자 아니니까, 그리고 본인은 예쁘기에 괜시리 모두에게 잘해주려고 할 필요가 없는 것뿐
근데 저런 어중간 st (물론 태연은 여신)들은 본인이 나서서 잘해주지 않으면 인기를 얻을수가 없음.
그래서 겉보기에는 성격이 좋아보이는 거임.
남자들 말에 잘 호응하고. 친근하게 잘 굴고.
중요한 건 그걸 내 남자한테만 하는 게 아니라, 다수- 에게 한다는게 문제가 되는거임
물론 그 의도는, 정말 순수할 수도 있고, 또는 어떠한 본능적인 끼가 발휘되는걸수도 있음
솔직히 그 의도는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 건,
외모는 가만히 있어도 주목을 받기에 뭔가 하지 않아도 되지만,
저런 애들은 외모로서는 주목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성격적으로 주목을 받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늘 누군가, 다수들에게 잘해준다는 거임
만약 그렇게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그 남자 하나에게만 잘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대부분 저런 여자애들은 주목을 받고싶은 욕구가 엄청난 애들이고, 그런 애들 습성은 잘 안버려짐
남자친구로 옆에 있을때, 얼마나 곤욕스러운지 겪어본 사람만 알것임
'저 애는 착한건데, 성격이 좋은건데, 휴 내가 속이 좁은거겠지'
이거 어디서 많이 듣는 멘트 아님? 반대로 여자가 바람둥이, 너무 매너가 좋아 이여자 저여자한테 잘해주는 바람둥이 st 남자를 만나는 여자가 하는 대표고민중 하나인거임.
한마디로 외모가 좀 떨어지는 탓에 '여우'라고 생각되지 않는 여자이지만, 실로 여우같고 바람둥이 같은 짓을 하고 있다는 거임.
차라리 예쁘고 남자들한테 무심한듯 보이는 여자?
자기 남자 하나한테만 잘함.
그런 여자가 진국인 거.
저렇게 어중간하게 생겨서 나름사교성이라는 겉칠을 하고 남자들을 두루두루 잘해주고 둘러싸여 있는 여자? 진짜 최악인거임.
실제 사례로 저런 여자가 두명이나 내 주위에 있었고, 그 남자친구가 그걸로 고민 털어놓는것을 본적이 있음.
그 여자애는 처음 봤을땐 눈에 전혀 띄지않는 딱 평범녀 st이었음.
그런데 그 아이는 그 평범함, 부담이가지않는 st로 점점 발을 넓혀가며 저 멀리 반의 남자애들까지 다 친해져 있었음.
그래서 그중 어떤 남자 하나와 사귀게 됨.
근데 그 남자애와 사귀고 난 후에도, 여전히 그 아이의 관리(?)는 멈춰지지 않는거임.
남자친구가 옆에 있어도 다른 남자와 자연스럽게 장난치고 놀고,
남자친구는 그 모습에 고민을 하면서도 쉽게 여자친구에게 말하지 못하는거임.
난 그 남자애가 참 여자보는 눈이 없고 답답하게 느껴졌음
물론 결국 그 커플은 깨졌음
난 남자들이 저런 어중간한 여우들에게 당하지 않길 바람
그냥 차라리 예쁘고, 나한테만 잘하는 여자가 훨씬 낫지.
아 물론 그런여자 만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평범남들도 많겠지?
바로 그런 남자들이 딱 저런 애들의 그물망속에서 많이 철푸덕대는데...
그냥 제대로 된, 나에게만 잘 하는, 그런 평범한 여자를 만나면 됨
외모는 평범한데 끼가 넘쳐서 주위의 남자들에게 다 잘해주고, 남자인 사람들과 교류가 잦고 그런 여자는 만나지 않길바람
예뻐서 주위에 남자가 많으면 그건 외모땜에 꼬이는거지만,
평범한데 주위에 남자가 많으면 그건 그 여자애의 행실 때문에 꼬이는거임
오는 여자 마다하는 남자없다고, 다 그 여자애가 뭘 흘리고 다니거나 자기가 꼬시고 다니니까 그렇게 있는거임
행동으로 그렇게 하고다니는 여자를, 자기 반쪽이라고 생각하지는 말길 바람
이상 내 글에 공감한다면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