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묵호등대와 논골담길

클럽리치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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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등대와 논골담길
 
 
강원도 동해에 위치한 묵호등대는
인어공주, 파랑주의보, 미워도 다시 한 번,
연풍연가, 마리 이야기 등 영화 촬영지 및 소재로
알려진 곳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동해문학원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묵호등대의 바로 밑에 위치한
담화마을 논골담길로
사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2010년 11월 7일 논골담길에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는 봉사활동 중인 대학생>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10년 여름 뜨거웠던 햇살을 이겨내며
조금은 황폐했던 공간에
그림을 그려넣었던
대학생의 바람과 꿈과 희망.
 
 
그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피어난

담화마을의 한 송이 그림과 풍경이.
 
 

 

 

 

 

 

 

 

 

 

 

 

 

 

 

 

 

 

지금은 더욱 더 아름다워진 그 곳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