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의고리

ㅎㄷㄷ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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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의 원판 이야기. 실화입니다.
킷페이 | 2013.08.12 18:01
조회 50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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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요! 근데 이거 실화여서 더무서움!ㄷㄷㄷ
-번역판.
[난 한국인이다. 내가 이글에 말머리를 더한 날은 98년 7월이다.

이글은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주고쿠에서 시작되었다.

그것이 정확하게 언제부터인지는 나도잘 모르겠다.

원래는 일본어지만 내가 번역을해서 새로글을 작성하여 올린 것이다.

이글을 쓴필자는 일본의 한 신문사기자인듯 보인다.

모든것이 수수께끼일뿐이다.

이글의 결말또한 수께끼가 될지모른다. ]



이글의 작가는 00신문사 이와모토이며 모든 이름이 가명이다.

나는 그의 친구 가타로라고한다.



[계속되는 수수께끼]

세이토를 처음만난건 83년 여름이였다.

의문의 살인(?),,살인 라기보다 망령에의한 죽음에 까울 끔찍한 사건이 계기가되었고, 나는 점점더 이수수께끼에 빠져들어간다.


1944년.

2차대전당시 모든면에서 열세였던 일본에서는 새로운 병기가 필요했다.

비밀리에 본정부에서는 세토나이카이 히로시마만에 거대한 병원을 리며 새로운 병기를 연구했
다고 한다.

포로나 부상자, 병에걸린사람, 여자나 아이,할것없이 무차별로 실험을 강행하며 산사람의 배를가른다거나 생화학을 투여하여 죽이는 실험을 했다고 한다.

생각만해도 끔찍한짓을 영문도 모르는 사람들을 가둔채 실험은 계속이어졌다고 한다.

낮에는 병원으로 밤에는 지하실에서 한명한명 학살하는 실험을 했던것이다.


1945년.

연합군의 일본에 대한 총공세가 이어졌다.

8월 6일 사상최초로 원폭탄을 히로시마에 투하시키므로써 히로시마시 전체가 초토화되며 20여
만명의 사상자가 났다.

이건이후로 그병원은 자취를 감추었지만 실험을 했던 그지하실만은 존재할가능성이 컸다고 한
다.

워낙땅속깊숙히 건설되었던 지하실이였기에....

'분명 이것이 가이치와사건과 연관있을거에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세이토는 외쳤다.



[가이치와 사건]...
80년도와 83년 일본열도를 경악하게만들었던 사건이였다.

밀실에서 토막난체 피가 번벅이되어 죽은 학생의 이야기다.

죽은학생은 눈알이빠져있었고, 그냥살인으로는 보기힘들정도로 잔인하게 죽은엽기적 사건이다.

'그렇다면 망령이라도 와서 가이치와를 죽였다는 말이냐?'

'저도 잘 믿기지 않지만 부,,분명,,'

'넌 어디서 이런예기를 들었지?'

'저,,저도 가이치와에게 들은 예기에요, 그녀석,,그것때문에 여기까지 전학오더니....'

'그것이라니?'

',,,,,,,,,,,,'

'좀더 자세하게 말할순 없겠니?'



[그녀석을 처음만난건 82년도였습니다.

가이치와는 작년에 새로 전학온 녀석이였죠.

그녀석은 IQ가 무려 140이나 되는 소위 천재라고 불리는 녀석이였어요.

히로시마시에 명문고를 다니던 녀석이 지방에 있는 학교로 전학오는게 쫌 이상했죠.

더우기 우리학교는 건립한지 15년밖에 안되는 학교였어요.

전학을 오며 저랑 친해졌고 시간이 지나며 우린 둘도 없는 친구사이가 되었죠.

가이치와는 가끔씩 학교에관한 질문을 했습니다.

'저기 이토, 이학교가 15년전에 만들어졌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그전에는 어떤건물이 있었던
거야?'

'음,,,나도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무슨병원이였다고 하던데? '

'병원이라,,,점점 흥미롭는걸'

그녀석 이렇게 의문에 답을 남기곤 말을 끊는스타일이였습니다.

어느날이였어요.

학교를 꼬박꼬박다니던 건강한녀석이 갑자기 학교를 나오지않는것이였어요.

친구로써 연락을 취해봤지만 연락도 통되질 않더라구요.

그렇게 한해가 흘러 83년 여름이되었을때 였습니다.

가이치와 녀석에게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침착하고 작은목소리로 큰길가에있는 나무아래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전화를 받아 기뻤지만 그녀석목소리는 전혀 그렇지않더라구요.

'세..세이토,,날,,,살려줘,'

이것이 6개월만에 처음만난 첫말이였습니다.

난 무슨말을 할지를 몰랐다. 그리고 가이치와에게 되물었다.

'무슨일이야? 가이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