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 인권은 우리가 지켜" 노르웨이 폭탄테러범이 살던 독방

올린이20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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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저지른 베링 브레이비크가 머물렀다는 독방 전경 징역 21년(노르웨이 법정 최고형)

 

형을 받은 브레이비크는 방이 좁고 불편하다는 이유로 교체를 요구 지금 새로운 방 물색중

 

이에 한 국내 네티즌이 구글메일로 노르웨이 당국에 성토하자 담당자가 말하기를 그는 21년이라는

 

시간동안 자유를 빼앗기는 형벌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중으로 벌을 줄 수는 없습니다..

 

라고 답변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