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안동에 사는 어떤 사람이 있습니다.인간의 탈을 쓰고 앞 에서는 순한 척 잘 챙기는 척. 착한 척 다하면서 뒤에서는 그사람 왕따 시킬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자기도 못 하면서 사람 뒷땅이나 까고 ..사람 왕따나 시키고..나이는 25살 먹었으면 철이나 들것이지.. 대갈빠구에 뭐가 들었는지 참..사람하나 우울증 걸리게 해놓고 왕따 시켜놓고 뭐가 좋다고 그 지랄인지..자기때문에 사람하나 죽으면 자기는 잘못 없다 할 거고..유언에 이름적혀도 눈하나 깜짝 안할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지금 제 유언에 그 사람 이름 적혀 있습니다.평생 저주 하며 살 겁니다..
인간의 탈을쓰고 그 XX짓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