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19살에 취직해서 지금 이회사를 10개월정도 다니고있어요 사무직이고 단순 사무보조일을 하고있어요 사람들도 좋고 상사도 너무 좋은분이에요 아는분통해 들어온 상태에요 문제는 일을 너무 못해요 제가요, 항상 죄책감을 안고 다니고 있어요 일주일마다 보내는 보고 자료가 있는데 그걸 10개월동안 못하고 앉아있어요 이제 하는방법을 숙달은 했지만 자꾸 계산이틀리거나 등등 업무도못하는데 눈치도 없어요 이해력도딸려요 그래서 주위에서 저한테 말할땐 설명하듯 일을 시켜요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나눠보니 부모님이 상사가 너같으면 널어쨌을것 같냐는 질문에 주저없이 짜를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너무 지쳐요 제가 정신적으로 이상한것같고 바보인가 싶기도 해요 이게 10개월째에요 일화를 꼽자면 제가 영업지원을하니까 아무래도 내용을 전달하는일이 많은데 제가 초기에 무슨 내용만전하면(카톡을이용해요) 이해를 못하겠데요 그래서 무슨 서술하듯이 누구가뭘해서 어쨋는데 이렇게됬어요 이걸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전하는데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화가난거에요 이유를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어서 회사언니께 물어보니 회사언니가 글을 장황하게 쓴데요 그래서 또고치려하는중이에요.. 미치겠어요 그냥 모든게 불편해요 당장퇴사하고싶은데 저희집이 조금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제 대학등록금을 감당하기 힘들어요..그래서 꾹참고 버티는데 요즘은 그냥 죽으면 될것같아요 어리광부리는건가요 죽고싶어요.. 저같은 아이는 어떻게 변해야하나요
바보같은 생각이지만 차라리 죽고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19살에 취직해서 지금 이회사를 10개월정도 다니고있어요
사무직이고 단순 사무보조일을 하고있어요
사람들도 좋고 상사도 너무 좋은분이에요 아는분통해 들어온 상태에요
문제는 일을 너무 못해요 제가요, 항상 죄책감을 안고 다니고 있어요
일주일마다 보내는 보고 자료가 있는데 그걸 10개월동안 못하고 앉아있어요
이제 하는방법을 숙달은 했지만 자꾸 계산이틀리거나 등등
업무도못하는데 눈치도 없어요 이해력도딸려요 그래서 주위에서 저한테 말할땐 설명하듯 일을 시켜요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나눠보니 부모님이
상사가 너같으면 널어쨌을것 같냐는 질문에 주저없이 짜를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너무 지쳐요 제가 정신적으로 이상한것같고 바보인가 싶기도 해요
이게 10개월째에요
일화를 꼽자면
제가 영업지원을하니까 아무래도 내용을 전달하는일이 많은데 제가 초기에 무슨 내용만전하면(카톡을이용해요)
이해를 못하겠데요
그래서 무슨 서술하듯이 누구가뭘해서 어쨋는데 이렇게됬어요 이걸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전하는데 이야기를 하다가 상대방이 화가난거에요 이유를 아무리 찾아도 모르겠어서
회사언니께 물어보니 회사언니가 글을 장황하게 쓴데요
그래서 또고치려하는중이에요..
미치겠어요 그냥 모든게 불편해요 당장퇴사하고싶은데 저희집이 조금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제 대학등록금을 감당하기 힘들어요..그래서 꾹참고 버티는데
요즘은 그냥 죽으면 될것같아요
어리광부리는건가요
죽고싶어요..
저같은 아이는 어떻게 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