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들 지하철에서 노답;;;

ㅇㅈ2013.08.13
조회9,957
모바일이라 오타많아여

전 오늘도 친구랑 청량리에서 중앙선타고 집으로 가고있었음ㅋㅋ
자리가 없어서 서있는데 서너살 돼 보이는
남자꼬맹이가 되게 시끄럽게 하는게 아니겠음
그리고 애엄마로 보이는 사람은 앞에 갓난애기 들춰매고
나몰라라 통화중..
그래서 눈치좀 줄라고 그앞에 슴
친구랑 좀 시끄럽지안ㄹ나? 이런식으로 대화하니까
그아줌마가 통화끊고 지하철에선 조용히해야지~? 함
그래도 시끌ㅋㅋ 그래도 이해함 근데 그꼬맹이가
장난감을 떨어뜨려서 굴러감 ㅋㅋ 주울라고 뛰어가는데
애기엄마는 몰랐나봄 어머어머 하면서 잡으러감
그래서 그자리에 앉았는데 그게 그렇게 욕먹을 일임?ㅋㅋ
한번 일어났으면 끝이지 전세낸것도 아니고ㅋㅋ
비켜달래서 저희자리라니깐
궁시렁궁시렁ㅋㅋ 지아들한테 ㅇㅇ이는 저런사람 되면 안돼~
저희 들으라고 하는소리냐니까 콧방귀끼면서 째려보고
ㅋㅋㅋㅋ아니 뭐이런 사람이 다있음?
그렇게 앉고싶으면 차를사세요 ㅋㅋ 어이없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