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번 방학중 토요일에 6학년때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놀러왓어요 아 그리고 전 중1이구요 선생님이 애들데리고 놀러가는걸 좋아하세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차를 타고 울산을 갓어요 울산에서 영화 감시00을 예매하고 점심을 먹고 모여서 시간맟춰서 들어갓거든요 그런데 영화가 시작하고 5~10분후에 할머니들 4분이 들어오시는거에요 그리고 어두워서그런지 한 할머니가 " 여기 사람없는데 그냥앉자" 하고 저랑 친구들 뒤에 앉는거에요 자리가 어떻냐면 0000 00000000000000000000 0000 이런식이고 저랑 3명친구들은 오른쪽 끝쪽에 앉앗어요 그뒤에 할머니들이 앉으시고요 신경안쓰고 영화보는데 쫑알쫑알 대는거에요 한명은 또 "저래가지고 감시00인가보네" 라면서 스포?주시고 자꾸 재잘재잘 대는거에요 그렇게 큰 소리가 아니라서 제옆에 앉은 애들끼리 시끄럽다 하긴햇어요 그렇게 영화가 15~20분?쯤 흐르고 압쪽에 앉은 남자애(같이온애)도 뒤를 힐끗거리고 애들도 왜저러시는거야? 시끄럽다.. 하면서 불만아닌불만을 털어놓아서 제가 뒤돌아서 얘기를 햇죠 안그래도 영화중이라서 소곤소곤 말햇어요 "저기요 할머니..저기요..시끄러워요.." 이러니까 잠시 멈칫하는것같더니 제가 앞을 보자마자 다시 수다한바탕을.....****** 그리고 잠시후에 가족?이 들어오더니 할머니들보고 "여기 저희 자린데요?" 라고하니까 할머니들이 앞으로 옮기는거!!!!!!!!예!!!!!!! 음.. 자리로 따지면 0 0 0 0 할머니들 0 0 0 0 일행 여자 4명 저랑 친구 이렇게 알고잇어요 저희들은 가족들에게 무언의 고마움을 보내고 다시 집중하는데 계~~속 쫑알쫑알 재잘재잘 그렇게 할말이 많으시면 카페나 집에서 많이 하시지 왜 영화 보는중에 하는지 정말... 그러다가 앞쪽을보니까 한할머니인지 두명인지 발을 앞의자 위에 올리고 시청을... 만약 저희가 키가 작거나 안보이면 올렷다는거잖아요!.. 옆에잇는애들한테 "저거 봐 할머니 발..."이러니까 애들은 헐...이러면서.. 그렇게 계속 보고 끝이나고 제 친구랑 급하게 화장실을 가고 좀 돌아다니다가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몇층올라가고 그 할머니들이 또 탄거임...ㅜㅜ 그때 애들끼리 눈빛받으면서 키득거렷음..ㅋ 아 진짜 그때 할머니들한테 얘기한다고 몇장면 못보고... 아무튼 이날은 내돈주고 영화보는데 편히 못보고 몇장면 못보다가 영화를 끝난것 같네요
영화보는데 남의 자리에앉고 떠드는 할머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요번 방학중 토요일에 6학년때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놀러왓어요
아 그리고 전 중1이구요
선생님이 애들데리고 놀러가는걸 좋아하세요 그래서 이번에도 기차를 타고 울산을 갓어요
울산에서 영화 감시00을 예매하고 점심을 먹고 모여서 시간맟춰서 들어갓거든요
그런데 영화가 시작하고 5~10분후에 할머니들 4분이 들어오시는거에요
그리고 어두워서그런지 한 할머니가 " 여기 사람없는데 그냥앉자" 하고 저랑 친구들 뒤에 앉는거에요
자리가 어떻냐면
0000 00000000000000000000 0000
이런식이고 저랑 3명친구들은 오른쪽 끝쪽에 앉앗어요
그뒤에 할머니들이 앉으시고요
신경안쓰고 영화보는데 쫑알쫑알 대는거에요
한명은 또 "저래가지고 감시00인가보네"
라면서 스포?주시고 자꾸 재잘재잘 대는거에요
그렇게 큰 소리가 아니라서 제옆에 앉은 애들끼리 시끄럽다 하긴햇어요
그렇게 영화가 15~20분?쯤 흐르고 압쪽에 앉은 남자애(같이온애)도 뒤를 힐끗거리고 애들도 왜저러시는거야? 시끄럽다.. 하면서 불만아닌불만을 털어놓아서
제가 뒤돌아서 얘기를 햇죠 안그래도 영화중이라서 소곤소곤 말햇어요
"저기요 할머니..저기요..시끄러워요.."
이러니까 잠시 멈칫하는것같더니 제가 앞을 보자마자 다시 수다한바탕을.....******
그리고 잠시후에 가족?이 들어오더니 할머니들보고 "여기 저희 자린데요?" 라고하니까
할머니들이 앞으로 옮기는거!!!!!!!!예!!!!!!!
음.. 자리로 따지면
0 0 0 0
할머니들
0 0 0 0
일행 여자 4명
저랑 친구
이렇게 알고잇어요
저희들은 가족들에게 무언의 고마움을 보내고 다시 집중하는데 계~~속 쫑알쫑알 재잘재잘
그렇게 할말이 많으시면 카페나 집에서 많이 하시지 왜 영화 보는중에 하는지 정말...
그러다가 앞쪽을보니까 한할머니인지 두명인지 발을 앞의자 위에 올리고 시청을...
만약 저희가 키가 작거나 안보이면 올렷다는거잖아요!..
옆에잇는애들한테 "저거 봐 할머니 발..."이러니까 애들은 헐...이러면서..
그렇게 계속 보고 끝이나고 제 친구랑 급하게 화장실을 가고 좀 돌아다니다가 엘리베이터를 탓는데 몇층올라가고 그 할머니들이 또 탄거임...ㅜㅜ
그때 애들끼리 눈빛받으면서 키득거렷음..ㅋ
아 진짜 그때 할머니들한테 얘기한다고 몇장면 못보고...
아무튼 이날은 내돈주고 영화보는데 편히 못보고 몇장면 못보다가 영화를 끝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