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집에서는 재작년부터 조X일보라는 신문을 구독하고 있었는데요 작년 9월에 신문을 그만 구독하고 싶어 요금 수납하러 온 아저씨께 죄송하지만 그만 넣어달라 라고 했고 그 아저씬 몇달동안 서비스로 넣어드릴테니 끊지 말아달라 하셨고 저희는 서비스도 필요없으니 다음달부턴 넣지말아달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넣으시더라구요. 엄마께선 조X일보 저희지역지부에 계속 전화로 끊어달라고 했으나 그 쪽은 멋대로 신문을 계속 넣다가 계속된 전화로 조X일보에서 그럼 서비스로 준 것만큼 내라 하였습니다. 짜증났지만 어쨌건 우리가 봤기도 했고 이 서비스 몇달 치를 내면 끝날 거라 생각해서 돈을 지불하고 이제 멋대로 넣으셔도 돈을 안주겠다 라고 말을 했고 아저씨도 알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그 신문은 계속해서 들어오더군요 전화를 해도 번호를 외웠는지 저희 엄마번호와 저희 집번호로는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5달이 지난 후 드디어 연락이 되고 왜 넣느냐 안받는다고 하지 않았냐 넣으면 이젠 본사에 연락을 취하겠다 하니 넣지 않더군요. 이게 2달전 이야기 입니다. 근데 방금 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이 와서 10만원 조금 넣는 영수증을 들먹이며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우린 넣지 말라고 했고 멋대로 넣은 신문이다 라고 하니 그것 자기가 알 바 없고 돈 받아오란 소리밖에 못들었으니 돈이나 내라고 하더군요. 일단 부모님도 없고 그 아저씨께 말 했는데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다, 돌아가달라 고 해서 되돌려 보내기는 했는데 이게 저희 집에서 지불해야 하는 건가요? 본사에 전화해봤으나 직원들은 다 퇴근했다고 해서 여기에 조언을 얻고 싶어 올립니다 아, 제목이 자극적이여서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ㅠㅠ
모 신문사의 만행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집에서는 재작년부터 조X일보라는 신문을 구독하고 있었는데요
작년 9월에 신문을 그만 구독하고 싶어 요금 수납하러 온 아저씨께
죄송하지만 그만 넣어달라 라고 했고 그 아저씬 몇달동안 서비스로 넣어드릴테니
끊지 말아달라 하셨고 저희는 서비스도 필요없으니 다음달부턴 넣지말아달라 말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넣으시더라구요.
엄마께선 조X일보 저희지역지부에 계속 전화로 끊어달라고 했으나 그 쪽은 멋대로
신문을 계속 넣다가 계속된 전화로 조X일보에서 그럼 서비스로 준 것만큼 내라 하였습니다.
짜증났지만 어쨌건 우리가 봤기도 했고 이 서비스 몇달 치를 내면 끝날 거라 생각해서
돈을 지불하고 이제 멋대로 넣으셔도 돈을 안주겠다 라고 말을 했고 아저씨도 알겠다 했습니다.
그렇게 끝난 줄 알았는데 그 신문은 계속해서 들어오더군요
전화를 해도 번호를 외웠는지 저희 엄마번호와 저희 집번호로는 전화를 아예 받지도 않고
그런식으로 5달이 지난 후 드디어 연락이 되고 왜 넣느냐 안받는다고 하지 않았냐 넣으면 이젠
본사에 연락을 취하겠다 하니 넣지 않더군요. 이게 2달전 이야기 입니다.
근데 방금 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이 와서 10만원 조금 넣는 영수증을 들먹이며 돈을 내라고
하더군요. 우린 넣지 말라고 했고 멋대로 넣은 신문이다 라고 하니 그것 자기가 알 바 없고
돈 받아오란 소리밖에 못들었으니 돈이나 내라고 하더군요.
일단 부모님도 없고 그 아저씨께 말 했는데 이러는 이유를 모르겠다, 돌아가달라 고 해서
되돌려 보내기는 했는데 이게 저희 집에서 지불해야 하는 건가요?
본사에 전화해봤으나 직원들은 다 퇴근했다고 해서 여기에 조언을 얻고 싶어 올립니다
아, 제목이 자극적이여서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