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모바일로 작성하는거라 띄어쓰기나 맞춤법등은 이해해주세요 전 오래사귀진 않았지만 남자친구가 있고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지만 각자 집에 인사는 드린 상태이며 각자의 집에서도 결혼을 애하십니다 그러니 방탈아닌 방탈은 이해를 해주시세요... 제가 이번일로 남자친구에게 서운한데 제가 예민한거지 알고싶어서요... 이번주 일요일 새벽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으라 해서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감당하기엔 큰일이더군요.. 새벽에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는건 아닌거같아 아침쯤 연락이왔을때 남자친구에게 할머니소식을 전했었어요 그주에 남자친구가 당직이여서 회사를 빠질수 없는 상황이여서 남자친구가 월요일날 월차를 쓰고 장례식장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인사는 드렸지만 정식으로 인사는 드린게 아니라 괜찮다고 오지 말라고 했었어요 그래도 그건 예의가 아닌거 같다기에 그럼 일 끝나고 저녁때 오라며 고맙다고 했습니다 월요일 퇴근시간쯤 연락이 오더니 갑자기 회사에서 사람들이 밥을 먹고 가쟀다며 좀 늦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밥먹고 하면 늦을테니 오지 않아도 됀다고 피곤할테니 집에서 쉬라고 했어요 전 서운하지 않다고.. 그래도 괜찮다며 꼭 오겠다고 하더라고요... 이틀째 되는날이니 조문객들도 많이 오시고 하시기에 시간가는줄 모르다 시계를 보니 9시30분이 넘었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출발안했으면 오지 말라고 하려고 전화를 해보니 이제 집에 들어왔다하더라고요 옷을 챙겨갔는데 옷이 튿어졌다며 남자친구형이 집으로 가져온다며.. 참고로 남자친구 집은 성남 남자친구형은 경기도 광주 전 일산에서 장례를 치뤘습니다. 그래서 지금 옷받아서 오면 너무 늦으니 오지말라고 하니 아니라고 옷받고 바로 온다고 하더라고요.. 옷만 받아도 10시가 넘는데... 내일 출근에 지장있을거같으니 오지말라 말하니 저희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괜찮다고 이거가지고는 서운하지 않다고 하니 내일 발인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7시30분엔 출발할거 같다하니 알겠다며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늘 아침 할머니를 모시고 산소에가서 할머니를 모시고 정신없이 있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더군요.. 전 사실 발인시간도 알고 연락정도는 해줄주 알았습니다..이일이 아니여도 아침에 출근했다고 연락다고 아침에 연락은 하니깐요 하루종일 연락이 없더군요....퇴근시간까지 기다렸지만 전화한통 문자한통 없고.. 친구들만이 할머니 잘 보내드렸냐고 연락이 오더군요... 기다리다 지쳐 전화해보니(회사가 바쁘다고 생각해서 근무시간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회사 사람들이랑 당구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순간 울컥하면서 너무 서운하고 화가나고.. 남자친구에게 서운하다 하니 피곤할까바 연락안했다고.. 문자라도 할수 없었냐니 피곤할까바 연락안했다는 말만.. 뒤에선 당구공치는 소리... 다 꼴보기 싫어 알겠다고 잘 놀라고 전화를 끊고 한 한시간쯤 뒤 문자가 오더라고요.. 피곤할텐데 쉬라고.. 사실 그냥 가볍게 만나는 사이라면 서운하지 않을거 같은데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내사람이 생각했는데 이번일로 너무 서운하더라고요.. 제게 할머니란 존재가 얼마나 큰지 알고있는 사람이 그러니... 제가 힘든일을 겪어 예민한건지.. 친구들에게 말해봤자 제 얼굴에 침뱉기인거 같아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예민한건가요?
전 오래사귀진 않았지만 남자친구가 있고 내년쯤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상견례를 하지는 않았지만 각자 집에 인사는 드린 상태이며 각자의 집에서도 결혼을 애하십니다
그러니 방탈아닌 방탈은 이해를 해주시세요...
제가 이번일로 남자친구에게 서운한데 제가 예민한거지 알고싶어서요...
이번주 일요일 새벽 친할머니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으라 해서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감당하기엔 큰일이더군요..
새벽에 남자친구에게 연락하는건 아닌거같아 아침쯤 연락이왔을때 남자친구에게 할머니소식을 전했었어요 그주에 남자친구가 당직이여서 회사를 빠질수 없는 상황이여서
남자친구가 월요일날 월차를 쓰고 장례식장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인사는 드렸지만 정식으로 인사는 드린게 아니라 괜찮다고 오지 말라고 했었어요
그래도 그건 예의가 아닌거 같다기에 그럼 일 끝나고 저녁때 오라며 고맙다고 했습니다
월요일 퇴근시간쯤 연락이 오더니 갑자기 회사에서 사람들이 밥을 먹고 가쟀다며 좀 늦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밥먹고 하면 늦을테니 오지 않아도 됀다고 피곤할테니 집에서 쉬라고 했어요 전 서운하지 않다고.. 그래도 괜찮다며 꼭 오겠다고 하더라고요...
이틀째 되는날이니 조문객들도 많이 오시고 하시기에 시간가는줄 모르다 시계를 보니 9시30분이 넘었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출발안했으면 오지 말라고 하려고 전화를 해보니 이제 집에 들어왔다하더라고요
옷을 챙겨갔는데 옷이 튿어졌다며 남자친구형이 집으로 가져온다며.. 참고로 남자친구 집은 성남 남자친구형은 경기도 광주 전 일산에서 장례를 치뤘습니다.
그래서 지금 옷받아서 오면 너무 늦으니 오지말라고 하니 아니라고 옷받고 바로 온다고 하더라고요.. 옷만 받아도 10시가 넘는데... 내일 출근에 지장있을거같으니 오지말라 말하니 저희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괜찮다고 이거가지고는 서운하지 않다고 하니 내일 발인 언제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7시30분엔 출발할거 같다하니 알겠다며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오늘 아침 할머니를 모시고 산소에가서 할머니를 모시고 정신없이 있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더군요..
전 사실 발인시간도 알고 연락정도는 해줄주 알았습니다..이일이 아니여도 아침에 출근했다고 연락다고 아침에 연락은 하니깐요
하루종일 연락이 없더군요....퇴근시간까지 기다렸지만 전화한통 문자한통 없고.. 친구들만이 할머니 잘 보내드렸냐고 연락이 오더군요...
기다리다 지쳐 전화해보니(회사가 바쁘다고 생각해서 근무시간엔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회사 사람들이랑 당구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순간 울컥하면서 너무 서운하고 화가나고.. 남자친구에게 서운하다 하니 피곤할까바 연락안했다고.. 문자라도 할수 없었냐니 피곤할까바 연락안했다는 말만..
뒤에선 당구공치는 소리... 다 꼴보기 싫어 알겠다고 잘 놀라고 전화를 끊고 한 한시간쯤 뒤 문자가 오더라고요.. 피곤할텐데 쉬라고..
사실 그냥 가볍게 만나는 사이라면 서운하지 않을거 같은데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내사람이 생각했는데 이번일로 너무 서운하더라고요..
제게 할머니란 존재가 얼마나 큰지 알고있는 사람이 그러니...
제가 힘든일을 겪어 예민한건지.. 친구들에게 말해봤자 제 얼굴에 침뱉기인거 같아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