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기억때문에 헤어짐이 힘든게아니고 해줄게 너무많고 함께하고싶은게 많은데 펼쳐 보이지도 못해 힘들어요 몇월몇일 무엇을하러 가기로한 약속의. 시간이다가오면 미칠것 같네요 그러면서도 혹시나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카톡이나 문자가오면 가슴 뛰는 이런제가 바보같습니다313
자꾸만 생각나시죠? 연락오길 기다리시죠?
해줄게 너무많고 함께하고싶은게 많은데
펼쳐 보이지도 못해 힘들어요
몇월몇일 무엇을하러 가기로한 약속의. 시간이다가오면
미칠것 같네요
그러면서도 혹시나 연락이 오지 않을까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못하고
카톡이나 문자가오면 가슴 뛰는
이런제가 바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