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1년동안 좋아했던 지금은 짝사랑인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사겼다가 헤어진건데요 그애는 미련없이 절 잊은것같지만 저는 바보같이 그게 왜 안되는지.. 아직도 그애가 너무 좋습니다 헤어진지는 6달이 지났네요 그애와 카톡을 하면할수록 전 정말 안쓰러워집니다 그애는 맨날 단답도하고 눈팅도 하면서 절 싫어하고 너무 귀찮아하는걸 엄청 티내고 있는데 전 그걸 알면서도 자꾸 카톡을 보내네요 그애랑 카톡을 좀더 하고싶어서 할말을 머리쥐어짜내서 만들어보기도하고 가끔은 거짓말도 치면서까지 카톡을 계속 이어갑니다 정말 한심하죠...? 그리고 전 그애와 사귈때 단지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그애가 다른남자와 결혼하는 상상을 하면 밥먹다가 체한적도 있구요 자다가 깬적도 있을정도로 너무 끔찍합니다 또 그애가 다른 남자랑 있다는거 자체도 상상하기 싫구요 다른남자가 찍쩝대는걸보면 그남자애를 정말 욕하고 싶을정도로 질투가 납니다 차인뒤에 이미 고백은 해봤지만 역시나 차였구요 부모님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다른일에 집중이하나도 안되고 그여자만 생각나요 자꾸 진짜 평생 잊을수가 없어요 저는 진짜 이여자가 너무좋고 중2병환자처럼 이여자랑 커서 결혼하고 싶습니다 집안일서툴르면 제가 다 해줄거구요 같이 주말에 놀러다니고 매일 그녀가 해주는 아침밥먹고 출근하고 싶어요 솔직히 저도 찌질한거 다 알아요 아는데 그애만 내꺼로 만들수있다면 찌질한게 무슨상관이죠? 자존심도 없냐고 그러는데 사랑에 자존심이 존재하는지... 진짜진짜정말정말 예쁘게 사랑했는데 어디서부터 비틀어진건지... 전 앞으로도 이여자 포기못합니다 앞으로도 안할거구요 이애때문에 속상한거도 참많았고 짜증나는거 미안한거 등등 미운정고운정다들었는데 절대 포기못해요 원래 제 이상형은 이여자와는 정반대였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이여자가 되버렸네요 정말로 그애가 걱정해주는거 한마디한마디에 얼마나 감동이였는지 아직도 설렙니다 카톡하는거 자체로도 너무설레요 그애가 해달라는건 뭐든다해줄수있을거같아요 먹고싶은거있으면 다 사다주고 차라리 그녀의 노예라도 되고싶네요 이여자때문에 울기도 많이울고 웃기도 많이 웃었습니다 이제 좀더 발전해서 다시 예전처럼 사귀는사이가 되고싶어요 포기하란말 쓸데없는말는 받지않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를 다시 제걸로 만들수있을지 꼭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꼭꼭 달아주세요!!
너무나도 부족한 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별후짝사랑경험많으신분들 꼭 봐주세요 ㅠㅠ!!!
제겐 1년동안 좋아했던 지금은 짝사랑인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사겼다가 헤어진건데요 그애는 미련없이 절 잊은것같지만 저는 바보같이 그게 왜 안되는지.. 아직도 그애가 너무 좋습니다 헤어진지는 6달이 지났네요 그애와 카톡을 하면할수록 전 정말 안쓰러워집니다 그애는 맨날 단답도하고 눈팅도 하면서 절 싫어하고 너무 귀찮아하는걸 엄청 티내고 있는데 전 그걸 알면서도 자꾸 카톡을 보내네요 그애랑 카톡을 좀더 하고싶어서 할말을 머리쥐어짜내서 만들어보기도하고 가끔은 거짓말도 치면서까지 카톡을 계속 이어갑니다 정말 한심하죠...? 그리고 전 그애와 사귈때 단지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그애가 다른남자와 결혼하는 상상을 하면 밥먹다가 체한적도 있구요 자다가 깬적도 있을정도로 너무 끔찍합니다 또 그애가 다른 남자랑 있다는거 자체도 상상하기 싫구요 다른남자가 찍쩝대는걸보면 그남자애를 정말 욕하고 싶을정도로 질투가 납니다 차인뒤에 이미 고백은 해봤지만 역시나 차였구요 부모님께는 정말 죄송하지만 다른일에 집중이하나도 안되고 그여자만 생각나요 자꾸 진짜 평생 잊을수가 없어요 저는 진짜 이여자가 너무좋고 중2병환자처럼 이여자랑 커서 결혼하고 싶습니다 집안일서툴르면 제가 다 해줄거구요 같이 주말에 놀러다니고 매일 그녀가 해주는 아침밥먹고 출근하고 싶어요 솔직히 저도 찌질한거 다 알아요 아는데 그애만 내꺼로 만들수있다면 찌질한게 무슨상관이죠? 자존심도 없냐고 그러는데 사랑에 자존심이 존재하는지... 진짜진짜정말정말 예쁘게 사랑했는데 어디서부터 비틀어진건지... 전 앞으로도 이여자 포기못합니다 앞으로도 안할거구요 이애때문에 속상한거도 참많았고 짜증나는거 미안한거 등등 미운정고운정다들었는데 절대 포기못해요 원래 제 이상형은 이여자와는 정반대였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이여자가 되버렸네요 정말로 그애가 걱정해주는거 한마디한마디에 얼마나 감동이였는지 아직도 설렙니다 카톡하는거 자체로도 너무설레요 그애가 해달라는건 뭐든다해줄수있을거같아요 먹고싶은거있으면 다 사다주고 차라리 그녀의 노예라도 되고싶네요 이여자때문에 울기도 많이울고 웃기도 많이 웃었습니다 이제 좀더 발전해서 다시 예전처럼 사귀는사이가 되고싶어요 포기하란말 쓸데없는말는 받지않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녀를 다시 제걸로 만들수있을지 꼭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꼭꼭 달아주세요!!
너무나도 부족한 제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