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려구요 도와주세요! !

꽁꽁꽁2013.08.14
조회159
안녕하세요ㅎ

항상판뒤적뒤적남얘기만훔쳐보다글은처음이네용ㅜㅜㅎ

글이좀길어질것같은데ㅎㅅㅅ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도 엉망일듯ㅎ



어제별똥별못봐서 소원못비신분들은 제글읽고댓글남겨주시면소원이뤄질겁니당! ㅎ



그럼시작해용★

저는22살직장인이구요 돈에인간관계에,현실에허덕이는보통사람들과다르지않은똑같은평범한여자사람입니당

상고에다니다취직해서회사생활한지도벌써3년이다되가네요ㅜ

스무살때까진좋아했던사람이있었는데몸이멀어지니마음도멀어진다구

제가지금다니는회사는본래집과는다른지방이랍니다

그러다보니자연스레마음이접어지더라구요ㅋㅋ



제가일하는환경이제또래보다는훨씬나이많은남자선배들만몇몇있구

거의여자가90%라구보시면되요 선배들도거의다유부남이시구 상황이이러니딱히남자를만날수있는기회가적은데

저는그렇게활발하게사람을잘사귀는편도아니어서인간관계가다정해져있달까. . ㅜ



그러다 같이일하는공간에있는 한선배를좋아하게된것같아요. .ㅎ

나이는저보다일곱살많은데 전오빠같은듬직한스타일을좋아해서나이는상관없다고생각하고살아와서 나이는문제가되지않는다고생각해요

문제는저는그선배랑말한마디못해본얼굴만알고스쳐다니는사인데ㅜ

저는막선배얼굴 힐끔힐끔보면서 저도모르게맘을키워왔네요ㅠ

계속이렇게혼자짝사랑하며 맘졸일수도없고

용기있게고백이나한번해보려고해요 ㅎ

거절당해도 괜찮아! 이런맘으루요ㅎㅎㅜ



솔직히전 객관적으로보나주관적으로보나

생긴건보통이하면이하지외모적으로눈길을끌만한구석은요만큼도없구요ㅠ

존재감도그리크지않은 평범그자체여서

그선배가 절어떻게받아들이고생각할지걱정이많이되네요



님들의조언이필요해요ㅠ

물론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예모르는사이에서 이성이고백한다면

일단궁금해서라도 고백을받아줄까요?

저처럼 아예모르는이성에게고백해서 성공하신분들있나요?ㅠ

딱히연애경험도없어서ㅠ걱정이많네요



아직아무것도아닌데 누구한테말하기도좀그래서

혼자떨려하다횡설수설글썼는데 여기까지읽어주셨다면 감사해욯ㅎㅎ

마무리를어떻게해야할지 ㅜㅜ



ㅎㅎ그럼. .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