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저는 20살 대학생입니다. 근데 진짜 이런거 잘 안쓰는데 너무 답답해서 씁니닼ㅋㅋ
제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우연히 친해진 남자애가 잇는데 진짜 너무 친해졌습니다. 3달동안 한번도 안빼먹고 연락하고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고민도 상담해주는 그런 사이입니다.그래서 제친구들이랑 그애친구들은 막 너희 안사귀냐면서 막 놀리면 우리는 그냥 친구라고 넘어가고 그랫거든요 근데 막 이 남자애가 저번에는 제가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조아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막 쓰담길래 가만히 잇엇는데 그날 저녁에 카톡으로 막 가만히 잇지말라면서 뭐라하고 택시탈때는 맨날 택시번호뭐냐고 물어보고 어쩔땐 2시간 넘게 통화한적도 잇거든요 근데 솔직히 이정도면 오해할만한데 저번에 이남자애가 막 다른여자애들이랑 잇엇던일을 말해주는데 그때 느낀게 아 날안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어느 남자가 자기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런이야기를 하겟습니까!
그리고 요즘 방학되니깐 연락도 없고 카톡도 씹고 또 친구들끼리 만나면 아무렇지안게 행동하고 저는 솔직히 좀 좋아햇는데 이애의 마음을 모르니깐 저도 뭐..그냥 아니겟지하고 넘어가는데 막 지는 감주같은데 놀러가면서 나는 놀러가지말라하고 진짜 헷갈리게..ㅜㅜ제가 이런행동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ㅠㅠ
나보고 어떡하라는 거냐ㅜㅜ
제가 대학교에 들어가서 우연히 친해진 남자애가 잇는데 진짜 너무 친해졌습니다. 3달동안 한번도 안빼먹고 연락하고 같이 시험공부도 하고 놀러도 다니고 고민도 상담해주는 그런 사이입니다.그래서 제친구들이랑 그애친구들은 막 너희 안사귀냐면서 막 놀리면 우리는 그냥 친구라고 넘어가고 그랫거든요 근데 막 이 남자애가 저번에는 제가 머리 쓰다듬어주는 걸 조아하는데 다른 친구들이 막 쓰담길래 가만히 잇엇는데 그날 저녁에 카톡으로 막 가만히 잇지말라면서 뭐라하고 택시탈때는 맨날 택시번호뭐냐고 물어보고 어쩔땐 2시간 넘게 통화한적도 잇거든요 근데 솔직히 이정도면 오해할만한데 저번에 이남자애가 막 다른여자애들이랑 잇엇던일을 말해주는데 그때 느낀게 아 날안좋아하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어느 남자가 자기 좋아하는 여자한테 그런이야기를 하겟습니까!
그리고 요즘 방학되니깐 연락도 없고 카톡도 씹고 또 친구들끼리 만나면 아무렇지안게 행동하고 저는 솔직히 좀 좋아햇는데 이애의 마음을 모르니깐 저도 뭐..그냥 아니겟지하고 넘어가는데 막 지는 감주같은데 놀러가면서 나는 놀러가지말라하고 진짜 헷갈리게..ㅜㅜ제가 이런행동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