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의 두아이의 엄마입니당~~
처녀적부터. 날씬이였던 적은 없었지만 163cm에 60~65정도로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어요~~
둘째를 낳고 넘치는 식욕을 주체못해 일년정도를 77kg뚱띵이로 살았네요...ㅠ..ㅠ 허리와 무릎도 아프고 아직 젊은 나이에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 다이어트를 결심했죠.....
식단은.... 원래 먹던식사의 3분의 1씩 거르지 않고 먹었고... 대신 저녁은 다섯시 이전에 먹었네요. 운동은 오전에 두시간 등산.... 밤에 사이클 한시간씩....자기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해서....거르지않고 했어요.....
3개월만에 51~52kg으로 25kg 감량했어요*^^*
지금 유지도 삼개월째 하고있는데 ... 요즘 정체기인지 운동과 식이도 똑같이 꾸준히 하고 있는데 몸무게가 요지부동이네요....ㅡ..ㅡ
하지만 몸매가 조금씩 계속 달라지는건 느낄수 있답니당~~~
목표는 48kg으로 삼 사키로 더 1빼야하지만. 아직도 의지는 활활~~*^^*
뭐든지 처음과 같은 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예쁜옷을 입을수 있는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목표체중에 성공하면 사진인증할께요~~~
25kg감량 성공~~
처녀적부터. 날씬이였던 적은 없었지만 163cm에 60~65정도로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어요~~
둘째를 낳고 넘치는 식욕을 주체못해 일년정도를 77kg뚱띵이로 살았네요...ㅠ..ㅠ 허리와 무릎도 아프고 아직 젊은 나이에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 다이어트를 결심했죠.....
식단은.... 원래 먹던식사의 3분의 1씩 거르지 않고 먹었고... 대신 저녁은 다섯시 이전에 먹었네요. 운동은 오전에 두시간 등산.... 밤에 사이클 한시간씩....자기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해서....거르지않고 했어요.....
3개월만에 51~52kg으로 25kg 감량했어요*^^*
지금 유지도 삼개월째 하고있는데 ... 요즘 정체기인지 운동과 식이도 똑같이 꾸준히 하고 있는데 몸무게가 요지부동이네요....ㅡ..ㅡ
하지만 몸매가 조금씩 계속 달라지는건 느낄수 있답니당~~~
목표는 48kg으로 삼 사키로 더 1빼야하지만. 아직도 의지는 활활~~*^^*
뭐든지 처음과 같은 의지가 중요한것같아요~~
예쁜옷을 입을수 있는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목표체중에 성공하면 사진인증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