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베플봐 불알두쪽? 나 여자거든?왜 이제여자가 입더럽다고 욕하겠지? 입이더럽건 안더럽건 내가 피해를 입었고 그게 하루이틀이아니라는게 중요하지아침저녁으로 지하철 탈때마다 거지깽깽이같은 년들이 기대니.. 남자가 기대도 마찬가지로 머리커서 어깨무겁고 졷나 진짜 대갈빡을 정신번쩍들게 쳐주고싶은게 솔직한 심정인데 차마 피곤하겠지, 그래 오죽피곤하면 이라는 생각으로 내맘 다스리는것도 좃나 힘들다 아냐? 대체 얼마나 정신줄을 놓고살면 생판 모르는사람 어깨쳐 기대가며 저렇게 잘수잇는건지조카 그 정신력이 신비스럽다정말 ----------------- 지하철에서 쳐자면서 어깨빵하지마라 ㅅㅂ년들아 지하철이 느네집 안방이냐? 잠을 잘래면 곱게 자든가 지하철에서 정신줄놓고 지네안방마냥 자는년들 뭐냐? 기우뚱기우뚱 거리면서 어깨 계속 치고 어깨로 쳐서 깨우면 후딱 일어나더니 1초도 안되서 바로 기대고 대체뭐하는년이야? 이 미친 ㅅㅂ년 니년땜에 오늘도 지하철에서 아침잠을 못잤다 샹년아 진짜 젓같아서원 지하철에서 정신줄놓고 어깨빵하는 년들은 진짜 대가리를 확 뜯어놓고싶네 술먹고 길바닥에서 널부러져 퍼잘년들 ㅅㅂ 867
지하철에서 쳐자는년들봐라
미친베플봐 불알두쪽? 나 여자거든?
왜 이제여자가 입더럽다고 욕하겠지?
입이더럽건 안더럽건 내가 피해를 입었고 그게 하루이틀이아니라는게 중요하지
아침저녁으로 지하철 탈때마다 거지깽깽이같은 년들이 기대니..
남자가 기대도 마찬가지로 머리커서 어깨무겁고
졷나 진짜 대갈빡을 정신번쩍들게 쳐주고싶은게 솔직한 심정인데
차마 피곤하겠지, 그래 오죽피곤하면 이라는 생각으로 내맘 다스리는것도 좃나 힘들다 아냐?
대체 얼마나 정신줄을 놓고살면 생판 모르는사람 어깨쳐 기대가며 저렇게 잘수잇는건지
조카 그 정신력이 신비스럽다정말
-----------------
지하철에서 쳐자면서 어깨빵하지마라 ㅅㅂ년들아
지하철이 느네집 안방이냐?
잠을 잘래면 곱게 자든가
지하철에서 정신줄놓고 지네안방마냥 자는년들 뭐냐?
기우뚱기우뚱 거리면서 어깨 계속 치고
어깨로 쳐서 깨우면 후딱 일어나더니 1초도 안되서 바로 기대고
대체뭐하는년이야?
이 미친 ㅅㅂ년 니년땜에 오늘도 지하철에서 아침잠을 못잤다 샹년아
진짜 젓같아서원
지하철에서 정신줄놓고 어깨빵하는 년들은 진짜 대가리를 확 뜯어놓고싶네
술먹고 길바닥에서 널부러져 퍼잘년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