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직 미혼이고 성경험이 없어서 여쭤 보는 건데요
다른 남자와 혼전 성경험 있는데 결혼하면 기분이 어떤가요?
남편한테 미안한 마음이라던지 자신 스스로에게 뭔가 아쉽다던지 뭐 그런 느낌이 혹시 있었나요?
저 역시 여자고 여자는 꼭 혼전순결해야 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자로서 혼전경험이 있는데
결혼을 다른 남자와 하게 된다면 좀 뭔가 아쉬우면서도 꺼름칙한 느낌이 자꾸 들 거 같아서요
전 아직 미혼이고 성경험이 없어서 여쭤 보는 건데요
다른 남자와 혼전 성경험 있는데 결혼하면 기분이 어떤가요?
남편한테 미안한 마음이라던지 자신 스스로에게 뭔가 아쉽다던지 뭐 그런 느낌이 혹시 있었나요?
저 역시 여자고 여자는 꼭 혼전순결해야 한다는 주의는 아니지만 여자로서 혼전경험이 있는데
결혼을 다른 남자와 하게 된다면 좀 뭔가 아쉬우면서도 꺼름칙한 느낌이 자꾸 들 거 같아서요
Best전혀 아무렇지 않아요. 손잡고 뽀뽀하는 것처럼 스킨십도 경험도 사랑의 표현 중 하나인데 뭐가 그리 부끄럽고 죄책감씩이나.. 내 몸인데 남에게 주기위해 아끼는 건가요? 내가 사랑하고 내가 좋아하고 내가 하고싶으면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는거지, 그걸 가지고 미안하네 어쩌네... 처녀만 결혼할 수 있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전 결혼해서 실제로 전혀 아무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어요.
Best도대체 그놈의 혼전순결은 어디서 배워서.. 이렇게 너님 인생을 좀먹는거임? 막사는것들은 더 큰문제지만. 이좋은세상.. 저래 막혀사는것도한..스스로한테 미안한거임.
Best원나잇, 성매매, 좋아한단명분에 만나는남자마다 잠자리한것만 아님 되지않아요? 왜 죄책감이들어요 그게? 사랑해서 한건데. 몸을 막굴린것도 아니고 소중히다루면서 젊은인생도 적당히 즐기는것같은데요. 미래의 남편한테 미안할 건덕지도없음
추·반왜 이래 다들ㅋㅋ10대후반 20초중반 커플끼리 사랑한다고 관계나 하는게 자랑도 아니고 헤어지면 백이면 백 후회하면서..혼인신고 한사람하고 해야지ㅡ.ㅡ미혼남녀끼리 하는 게 자랑이냐 니들 합리화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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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래 다들ㅋㅋ10대후반 20초중반 커플끼리 사랑한다고 관계나 하는게 자랑도 아니고 헤어지면 백이면 백 후회하면서..혼인신고 한사람하고 해야지ㅡ.ㅡ미혼남녀끼리 하는 게 자랑이냐 니들 합리화하지마.
너가 연애를 한번도 안해본건 아니야??? 저런 중학생이나 할생각을 하고있다니... 연애를 한번이라도 해봤다면 이런질문 자체를 안할텐데 혼전순결을 떠나서. 결혼할 남자가 님 순결만 가지고 얘기한다면.. 그남자가 더 또라이 같을텐데.. 어쩌나
니가해봐 알게될꺼야
혼전순결이라하면 결혼전에는 남편될 사람과도 잠자리를 가지지 않겠다는건데 이남자 저남자 한테 몸굴리고 다니고 이런걸 찬성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결혼할 남자라면 잠자리는 가져보고 해야한다 사람마다 식성이 다르듯이 취향도 다를수가 있고 우스갯소리로 하는 이혼사유중에 성격차이가 性차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속궁합은 중요하니깐~
이런고민한다는자체가 사회가 만들어놓은 굴레에 여자들이 억압받고있단거 식욕만큼 성욕도 당연한건데 왜 여자들한테만 혼전순결 강요하는건지 그리고 자기나름대로 굳은 신조가 있어서 순결을 지키는건 이해가 가는데 순결을 남편한테 선물하겟다 이딴말하는 여자들 젤이해안감 지가 지앞에 맛잇는음식이 있어서 실컷먹고 즐긴게 왜 니남편이 선물받을일이냐고욬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랑하는사람이랑 맛잇는음식 같이 먹는거라 생각하세요 노예처럼 질질끌려다니지말고 자기자신을 찾으라고요
혼전 경험 없이 결혼생활16년 하고 있는 일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회해요 26세 부터 100살까지 쭈욱 한사람만~~~살걸 생각하면 혼전에 많이는 아니더래도 2~3명 정돈 사귈껄 생각 들어요
글내용이 좀 남자가 쓴 느낌이나는데... 그리고 베플에 반대가 왜케 많음?ㅋㅋㅋ 에휴 그럼 남자들아 아내가 순결하길 원하면 너네도 총각으로 혼전순결해라 서로 똑같아야 되지 않겠니??
왜 혼전 순결하는 사람들이 깨끗한 몸을 남편에게 준다고들만 생각하지? 나는 원래 혼전 순결 마인드는 아니였는데 몇달 전에 낙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서 왠만하면 혼전 순결하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성관계를 자기들을 사랑하는 행위로만 보는거야... 소중한 생명이 잉태하는 과정도 있는데 나는 이기적이라서 아기를 낳아서 키울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낙태시키면 엄청난 죄책감을 느낄것 같아서 그것도 하기 싫더라. 책임감없이 입양도 싫고....딜레마에 빠졌는데 그냥 성욕을 포기하기로 했다.안한다고 죽는건 아니니깐. 나도 궁금하고 사랑하는 사람가 행위를 하고 싶지만 피임은 100%가 아니지 않는가? 그래도 요즘 사람들 성관계에 대해 자유이니 간섭하고 싶지 않지만 쫌 피임좀해라... 이건 생명에 대한 예의다. 내가 만약 하게 된다며 생각치도 못할 아이를 책임질 나이와 경제적인 여건이 된다면 할 수도 있다....ㅡㅡ; 아직 깜깜 멀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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