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DMZ 평화 대사로 위촉된 이영애
육아로 바쁠텐데 시간을 내어 김문수 도지사와 함께 직접 DMZ에 방문했음
방송을 쉬고 있는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관리 잘 된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하얀 원피스만 딱 입었는데 완전 천사가 따로 없음...
솔직히 얼굴로는 우리나라 올킬인듯...
애 둘 난 아줌마라고 믿기 힘든 최근 모습..
아름답다라는 말을 듣기 위해 세상에 태어나신 듯....
셀카로 보니 나이가 엿보이긴 한데...
온화한 표정 때문에 내가 다 치유 받는 것 같네ㅠㅠ
어딜 봐서 유부녀에 쌍둥이 엄마임?ㅜㅜ
진짜 여신 소리 들으려 세상에 온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