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 늦게 끝나도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핑크기타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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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나 회식만 하면 항상 12시넘어서 끝나니깐 중간에 나가면 흥도 깨지고!!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는데 요즘 세상이 하도 뒤숭숭해서 겁나더라구요.

 

당연히 착한분들이 훨씬 많겠지만 뉴스 보면


택시기사가 취객들 어떻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고


택시에서 내려서 집까지 가는 사이에 무슨 일 일어날 것만 같고 그래요. ㅜㅜ

 

 

 

 

좀 불안해서 티맵에 택시안심 서비스라고 있길래 신청해놨어요.


딸 가진 부모 마음이 다 그런건지


엄마도 불안해했는데 이거라도 해서 좀 안심이 된다고 하시긴 하네요~ ㅎㅎ


적어도 언제 어디서 출발하고 언제 어디서 내리는지 확인할 수 있으니까 좋은 거 같아요.

 

낮에 돌아댕길때는 저는 티맵 대중교통이 좋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