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본 사람들이라면 입을 모아 얄밉다고 말할 메이슨 역의 틸다 스윈튼
근데 원래 틸다를 얼굴을 알고 있던 사람들도 영화 끝날때까지
틸다가 대체 어디 나오냐고 말할 정도로 그녀를 못 알아 본 사람들이 많았다고...
그만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영화에 출연했던 틸다 스윈튼
그녀의 진짜 얼굴 보면 다들 놀랄 거임
이것이 그녀의 진짜 얼굴ㅇㅇ
밀랍 인형을 안고 있는 것 같은 봉준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
헐리웃에서도 연기력 쩔면서 멋까지 장난 아닌 여배우로 통하는 틸다
연기에 지겨움을 느껴 지난 칸 영화제 이후로
연기에 대한 잠정 은퇴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던데,
그때 손을 내민 봉준호 감독의 제안에 따라 흔쾌히 승낙했다고...
단순히 각본이 재밌어서 연기 생활을 설국열차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는 틸다..
배역 소화, 연기 끝장 나게 잘 하는 그녀인만큼 이렇게 옷도 이렇게 잘 소화함...
헤어스타일 다르게 하면 또 완전 다른 사람이 되는 그녀
화보도 너무 잘 찍고 스타일도 진짜 좋고...ㅠㅠ
차가운 분위기에 반한 칼 라거펠트에 의해 이번에 샤넬의 뮤즈로 발탁도 되었다고...
1960년생인데... 현재 커리어도 후덜덜함....
정말 눈부시게 멋진 틸다 스윈튼
진정한 이 시대의 천의 얼굴인듯...
연기 생활 다시 하기로 결심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