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떡하죠...아무래도 휴가기간 끝나기무섭게 일 준비해서 다른일을 구하던지 해야할것 같아요.....ㅠ 작년 10월 이직장에 들어왔구 그때 바로옆 협력업체 삼실과 같이 한사무실을 쓰는 직장이었어요....ㅜ 근데 중요한건 그협력사 남기사가 작년 12월 저에게 조아한다 고백을 했구 나이차이는 저보다 11살연상이었구요..... 내나이를 알면서 무슨짓인가 싶기두 하구 무튼 황당하기두하구 기분이 나쁘기두 하구 생각지두 못한일이라 남친있다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끈질기다구 해야되나 싶을정도로 자기 남자루 안느꼈냐며 그남자가 부럽다구 혹시 짝사랑이냐구... 지금 제남친이 나였으면 더좋았을레나 뭐래나.... 고백거절후에도 좋은 오빠동생사이 유지하자며 거절당한날부터 수시로 문자나 전화가 오더군요....새벽 3시에두 문자보내고 전화안받고 문자 답문 안해주면 바로바로 쫓아와 왜 문자 안받았냐구 전화안받았냐고 쫓아오대요....문자내용은.... 고백을 첨받았던 제가 느끼기에두 오빠동생사이의 내용이아니라.... 엄청 챙겨주고 생각해주는듯한 느낌을 마니 받았거든요....연인으로 오해할만한 그런내용들입니다... 퇴근시간 집에 잘들어갔는지부터 사귀는 연인인냥 애칭을 같다붙이면서 애기야로 시작하는 문잘보내구....안되겠다싶어... 결국 다시한번 거짓말까지 해가며 연락하지말라구 했더니만.... 전화루 알았다구 이제 니가 연락하기전까지 먼저연락안할꺼라며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는뎁.... 언제부턴가 아무렇지않게 제가근무하는 삼실에와서 아무렇지 않게 내가 공들인 여자라느니 어쩌느니 그러믄서 어처구니없는말을하구 또 연락하지 말라니 중간에 저와 그사람을 아는 언니가 계시는데 그분한테 제가 실수한거 다말해서 혼나게 만들구.....정떨어지구 얼굴보면 진짜 짜증나는사람입니다.... 근데 오늘도 갑자기 들이닥쳐서 밥이나 한끼같이 먹자구 어린애두 아니구 무지하게 졸라대길래 대놓구 저먹을거 사지두말구 같이 안먹으로 갈꺼라구 그랬어요.... 사람들있길래 큰소리두 못치고 문자로 나가기가 무섭게 문자 날렸어요.... 거짓말까지 해가면서요....ㅜ 기사님 이러는거 저 정말 부담된다구....지금 제 남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이야기 하는것도 좋아하지 않는사람이고 그사람 만나는동안 그사람이 싫어하는 행동 하기 싫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자꾸 화가 치미네요....내 말이 말같지 않은건지 싶어....기분도 살짝 나쁘구요.... 물론 남친이 없으면서 있다고 거짓말 한 저도 잘못이지만 남친있는거 알면서도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그사람때문에 진짜 화나고 열받아서 미치겠어요....ㅜ 솔직한말로 그사람 좋게 보려해도 볼수가 없습니다....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어요....물론 지금도 진심이 안느껴지긴 마찬가지구요..... 말한마디 한마디가 다 거짓같고 절 놀리는것 같아요..... 눈만 마주치고 목소리만 들어도 욕나오고 화나는데 어쩌죠....? 만날때마다 사람 화날정도로 장난쳐서 마음상하게 하구 기분나쁘게 하구.... 진짜 참고 다니려해도 그사람행동이 절 무시하는거같아 정말 기분이 마니 나빠요.... 아침에 그사람이 삼실에 찾아올까 하루종일 불안하고 전전긍긍하구 직장 다니기가 겁나고 업무시간내내 무섭고 그럽니다... 저...어떡하면 좋죠....? 연락하지 말라니 찾아와서 대놓고 밥먹자하구 내가 공들인 여자니 어쩌니 하면서 하는 그 사람때문에 돌것 같습니다....
끈질긴 옆 삼실 기사님땜에 출근하기가 무섭고 불안합니다....ㅜ
저 어떡하죠...아무래도 휴가기간 끝나기무섭게 일 준비해서
다른일을 구하던지 해야할것 같아요.....ㅠ
작년 10월 이직장에 들어왔구 그때 바로옆
협력업체 삼실과 같이 한사무실을 쓰는 직장이었어요....ㅜ
근데 중요한건 그협력사 남기사가 작년 12월 저에게 조아한다 고백을 했구 나이차이는
저보다 11살연상이었구요.....
내나이를 알면서 무슨짓인가 싶기두 하구 무튼 황당하기두하구 기분이 나쁘기두 하구
생각지두 못한일이라 남친있다는 거짓말까지 했습니다....
끈질기다구 해야되나 싶을정도로 자기 남자루 안느꼈냐며 그남자가 부럽다구
혹시 짝사랑이냐구... 지금 제남친이 나였으면 더좋았을레나 뭐래나....
고백거절후에도 좋은 오빠동생사이 유지하자며 거절당한날부터
수시로 문자나 전화가 오더군요....새벽 3시에두 문자보내고 전화안받고 문자 답문 안해주면
바로바로 쫓아와 왜 문자 안받았냐구 전화안받았냐고 쫓아오대요....문자내용은....
고백을 첨받았던 제가 느끼기에두 오빠동생사이의 내용이아니라....
엄청 챙겨주고 생각해주는듯한 느낌을 마니 받았거든요....연인으로 오해할만한 그런내용들입니다...
퇴근시간 집에 잘들어갔는지부터 사귀는 연인인냥 애칭을 같다붙이면서
애기야로 시작하는 문잘보내구....안되겠다싶어...
결국 다시한번 거짓말까지 해가며 연락하지말라구 했더니만....
전화루 알았다구 이제 니가 연락하기전까지 먼저연락안할꺼라며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는뎁....
언제부턴가 아무렇지않게 제가근무하는 삼실에와서 아무렇지 않게 내가 공들인 여자라느니
어쩌느니 그러믄서 어처구니없는말을하구 또 연락하지 말라니 중간에 저와 그사람을 아는 언니가 계시는데
그분한테 제가 실수한거 다말해서 혼나게 만들구.....정떨어지구 얼굴보면 진짜 짜증나는사람입니다....
근데 오늘도 갑자기 들이닥쳐서 밥이나 한끼같이 먹자구 어린애두 아니구 무지하게 졸라대길래
대놓구 저먹을거 사지두말구 같이 안먹으로 갈꺼라구 그랬어요....
사람들있길래 큰소리두 못치고 문자로 나가기가 무섭게 문자 날렸어요....
거짓말까지 해가면서요....ㅜ
기사님 이러는거 저 정말 부담된다구....지금 제 남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이야기 하는것도
좋아하지 않는사람이고 그사람 만나는동안 그사람이 싫어하는 행동 하기 싫다고....
문자를 보냈는데 자꾸 화가 치미네요....내 말이 말같지 않은건지 싶어....기분도 살짝 나쁘구요....
물론 남친이 없으면서 있다고 거짓말 한 저도 잘못이지만 남친있는거
알면서도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그사람때문에
진짜 화나고 열받아서 미치겠어요....ㅜ
솔직한말로 그사람 좋게 보려해도 볼수가 없습니다....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어요....물론 지금도 진심이 안느껴지긴 마찬가지구요.....
말한마디 한마디가 다 거짓같고 절 놀리는것 같아요.....
눈만 마주치고 목소리만 들어도 욕나오고 화나는데 어쩌죠....?
만날때마다 사람 화날정도로 장난쳐서 마음상하게 하구 기분나쁘게 하구....
진짜 참고 다니려해도 그사람행동이 절 무시하는거같아 정말 기분이 마니 나빠요....
아침에 그사람이 삼실에 찾아올까 하루종일 불안하고
전전긍긍하구 직장 다니기가 겁나고 업무시간내내 무섭고 그럽니다...
저...어떡하면 좋죠....? 연락하지 말라니 찾아와서 대놓고 밥먹자하구
내가 공들인 여자니 어쩌니 하면서 하는 그 사람때문에 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