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 여행 6편에서 이어집니다.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530 밤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플라자 호텔에서 나옵니다. 베니스의 플라자 호텔 근처를 둘러봅니다. 어두운 밤거리입니다. 인적이 드뭅니다. 바가 보입니다. BAR APERTO입니다. 뒤 쪽에 음식점이 몇개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레스토랑 LA DOLEE VITA 가 보입니다. 피자등을 파는 레스토랑입니다. 좋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조금 있으면 문을 닫을 것 같습니다. 점원에게 아직 영업을 하냐고 묻습니다. 10시까지는 영업한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창가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을 엽니다. 음식들의 가격이 나쁘지 않습니다. 프랑스보다 많이 저렴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테이블에는 식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포크는 뾰족합니다. 칼은 날카롭습니다. 와인은 주전자로 주문했습니다. 스틸워터도 함께 나옵니다. 잔에 와인을 채웁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식욕이 올라갑니다. 식전 빵이 나옵니다. 와인과 함께 먹습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알리올리오를 주문했습니다. 올리브오일과 마늘로 만든 파스타요리입니다. 심플해서 더욱 좋아하는 파스타요리입니다. 바질잎이 잘려져 올라가 있습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숟가락을 접시 위에 댑니다. 포크로 면을 맙니다. 한 입에 쏙 들어갑니다. 맛있습니다. 면도 적당하게 잘 삶아져있습니다. 양이 제법 많습니다. 음식을 여러접시 주문한 것이 후회됩니다. 기본 샐러드가 나옵니다. 토마토와 옥수수가 올려져 있습니다. 파스타가 나오기 전에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치킨구이가 나옵니다. 양이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점원이 다양한 소스를 준비해줍니다. 필요한 음식에 맞춰 소스를 뿌려먹기로 합니다.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습니다. 알리올리오를 먹으며 치킨을 함께 먹습니다. 맛이 오묘합니다.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거의 다 먹습니다. 치킨도 남김없이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샐러드는 인기가 없습니다. 남은 샐러드는 포장해달라고 하기 애매합니다. 배가 부르니 잠이 옵니다. 슬슬 호텔에 가서 쉬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소화를 시킬 겸 동네를 한바퀴 돌기로 합니다. 동네가 많이 어둡습니다. 인적도 드뭅니다. 호텔로 돌아가 호텔 계단을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를 반복하기로 합니다. 걸어서 3분거리인 플라자호텔에 도착합니다. 플라자 호텔에는 소울키친이 있습니다. 소울키친은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시간이 되면 나중에 소울키친에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 힘듭니다. 일단 방으로 돌아옵니다. 짐을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침대에 눕습니다. 오래간만에 PSP 게임을 즐기기로 합니다. 잠이 듭니다. 어떤 꿈을 꿉니다.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스마트폰을 꺼냅니다. 노트를 합니다. 베니스 여행 2편에서 계속됩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7730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힘이 납니다.
[이태리/베니스] 베니스 플라자 호텔 옆의 파스타 맛집 [LA DOLEE VITA] - 베니스여행 1
피렌체 여행 6편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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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플라자 호텔에서 나옵니다.
베니스의 플라자 호텔 근처를 둘러봅니다.
어두운 밤거리입니다.
인적이 드뭅니다.
바가 보입니다.
BAR APERTO입니다.
뒤 쪽에 음식점이 몇개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레스토랑 LA DOLEE VITA 가 보입니다.
피자등을 파는 레스토랑입니다.
좋습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조금 있으면 문을 닫을 것 같습니다.
점원에게 아직 영업을 하냐고 묻습니다.
10시까지는 영업한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창가쪽에 자리를 잡습니다.
점원이 메뉴판을 가져다 줍니다.
메뉴판을 엽니다.
음식들의 가격이 나쁘지 않습니다.
프랑스보다 많이 저렴합니다.
배가 많이 고픕니다.
이것저것 주문합니다.
테이블에는 식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포크는 뾰족합니다.
칼은 날카롭습니다.
와인은 주전자로 주문했습니다.
스틸워터도 함께 나옵니다.
잔에 와인을 채웁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식욕이 올라갑니다.
식전 빵이 나옵니다.
와인과 함께 먹습니다.
허기가 가십니다.
알리올리오를 주문했습니다.
올리브오일과 마늘로 만든 파스타요리입니다.
심플해서 더욱 좋아하는 파스타요리입니다.
바질잎이 잘려져 올라가 있습니다.
냄새가 좋습니다.
숟가락을 접시 위에 댑니다.
포크로 면을 맙니다.
한 입에 쏙 들어갑니다.
맛있습니다.
면도 적당하게 잘 삶아져있습니다.
양이 제법 많습니다.
음식을 여러접시 주문한 것이 후회됩니다.
기본 샐러드가 나옵니다.
토마토와 옥수수가 올려져 있습니다.
파스타가 나오기 전에 나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치킨구이가 나옵니다.
양이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점원이 다양한 소스를 준비해줍니다.
필요한 음식에 맞춰 소스를 뿌려먹기로 합니다.
닭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습니다.
알리올리오를 먹으며 치킨을 함께 먹습니다.
맛이 오묘합니다.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거의 다 먹습니다.
치킨도 남김없이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많이 부릅니다.
샐러드는 인기가 없습니다.
남은 샐러드는 포장해달라고 하기 애매합니다.
배가 부르니 잠이 옵니다.
슬슬 호텔에 가서 쉬기로 합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소화를 시킬 겸 동네를 한바퀴 돌기로 합니다.
동네가 많이 어둡습니다.
인적도 드뭅니다.
호텔로 돌아가 호텔 계단을 올라갔다가 내려왔다가를 반복하기로 합니다.
걸어서 3분거리인 플라자호텔에 도착합니다.
플라자 호텔에는 소울키친이 있습니다.
소울키친은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시간이 되면 나중에 소울키친에서 식사를 하기로 합니다.
배가 많이 부릅니다.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기 힘듭니다.
일단 방으로 돌아옵니다.
짐을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침대에 눕습니다.
오래간만에 PSP 게임을 즐기기로 합니다.
잠이 듭니다.
어떤 꿈을 꿉니다.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스마트폰을 꺼냅니다.
노트를 합니다.
베니스 여행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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