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제가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요 걔랑 전 친한사이구요 근데 어느날 걔가 좋아하는애가 있다면서 저한테 어떻게 하냐구 고민상담해오는데 전 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고민을 안들어줄 수도
없고 정말 힘들어요... 막 그 짝사랑하는 얘가 다른여자랑 놀고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아이는 질투난다 고 울고.. 달래줄 수 밖에 없는 전 달래주면서도 속으론 진짜 힘들고 저도 울고싶거든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잊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짝사랑 하는아이가 저한테 연애상담해요..
있다면서 저한테 어떻게 하냐구 고민상담해오는데 전 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고민을 안들어줄 수도
없고 정말 힘들어요... 막 그 짝사랑하는 얘가 다른여자랑 놀고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아이는 질투난다
고 울고.. 달래줄 수 밖에 없는 전 달래주면서도 속으론 진짜 힘들고 저도 울고싶거든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저도 모르겠어요 제가 잊어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