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불가리아가 땡기는 날.

워쩔시고옹헤야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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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네이트를 들어왔는데 악플을 너무 많이 봐서 눈을 버렸다.시사란에 뭔 성폭행기사가 이리 많은지... 법은 몇십년째 안고쳐지고 피해자들 뉴스보는것도참 분노가 차오르고 가슴이 아프다.
...뻥뚫리는 불가리아가 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