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들어가몬은 낯선모를차량만 지나더군~ 그리고나서 모른척 쌩깐적 있지만
그놈마 정체 모르고 낯선모를묻지마사이코패스 더군~. 차타고 비치지 않았기때매
묻지마 사이코패스가 많아진거 같타. 의외로는 당당하게 찾아올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는척 친한척을 해대더군~. 말없이 아는척을 해댐~. 당당하게 출근하몬서 갔지만
별별 도라이들이 돌아다니더군~. 개똥폼외제차타고 멋있는척 타고 다니더군~.
이놈마는 대체 정체가 뭘까~ 뭘까~ 했지만 무관심속 나몰라라 지내긴 했지만
잘못 봤겠지~ 잘못봤겠지~ 생각 함 근데 낯선모를사이코패스가 찾아옴~.
차에서 내리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척 찾아오더군~. 그래서 생하고 지나가더군
참 어이없고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거죠 근데 이게 날벼락 맞을뻔 했어요~.
밖에서는 친한척 아는척 별별 도라이들 찾아오더군요 아는사이 아니었고 친한사이 아니었죠~.
욕만 잘하는걸 보니 쌩양아치처럼 욕만 잘하더군요~ 대화만 해도 말이 안통할만큼 웬도라이가
욕을 하는줄 몰라요~ 별별 도라이가 봤나 할정도로 화가나서 연락만 했지만
광주에 있따고 하더군요 완전 욕만 잘하는걸 보니~ 쌩양아치더라고요.
이쉐리는 아직도 겁쟁인가보다 그러려니 했죠~. 요새는 차만 타고 돌아다닐 사람 많타고 해요.
참 이런 사람들은 참 이상해보이죠 참나 어처구니 없어서 ㅋㅋ
그저 웃는거죠. 살다살다 도라이같은 놈이 참 욕하는것도 참 여전하더군요~.
이쉐리 만나몬은 아작 내버릴려고요^^;
말로해선 안될놈 같아보였거든요~. 지말만 다해버리고 욕만하고 끊어버리다니 저도 욕을 했거든요.
화가나니깐 욕을 했죠~ 제가 양아치인지 평범한서민인지 당연히 모르죠 밖에서는 서민이지요^^*
그래서 욕 묵고 이쉐리로 처리 해볼까해서 가긴 했지만 찾기 어렵다하더군요.
걸리기만 해봐라~ 당당하지 못한 사이코패스 ㅉㅉ 넌 겁쟁이야 이 사이코패스야 빙신아 ㅋㅋ
너만 찾으몬 가만 안둘거다 니만 잘사는줄 아나 ㅉㅉ 이런 시발 쌩양아치쉐리같은 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