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2013.08.14
조회542
힐링캠프 김광규편 보다 생각나더라



허세에 찌든 겉멋만든 남자이기보다.

현실 그대로 인정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엔

부족한 내 자신이였다는걸...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난 그대로인데...

넌 행복한 사람이 되었는지...



조금 더 여유롭고 행복하기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 해도

내면의 외로움 어쩔수 없더라



보고싶다 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