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도 가장 먼저 생각나고 그리운건 넌데,요즘은 전하고 다르게 좋은감정으로 널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친구로 지내자며 나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길 바란다고 나에게 잘해주는 것도 자꾸 이해해주는것도 지치고 미안하다며,그냥 나같은 여자 잊고 잘 지냈으면 한다는 그 말에 너에게 전활 걸어도 받지 않았던 그 날..수십번을 울면서 술로 날을 지새웠던 한심했던 날이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헤어지면서 널 참 많이 원망했던 것 같아.좋아했던 여자에게 할 수 없는 구질구질 한 생각들과 찌질하게 혼자 그땐 그랬는데 날 왜 떠나간걸까..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여러 친구들에게 자문을 구해도 그건 다 소용없더라.
나와 너의 문제에 타인이 도와줄 수 없다는걸,나와 너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지만 넌 이미
나에게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고 숨어버렸었지..차라리 친구로 지내자는 그 말에 수긍하고 너에게
좀 더 시간을 줄껄 하면서 후회도 많이했지만 이미 떠나간 널 잡을수 없는걸 뒤늦게 수긍하고
너에게 헤어지자고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항상 잘 지냈으면 한다는 말을 울면서 했을때 넌
미안해 딱 이 한마디만 하고 더 이상 연락할 수 없게 사라져 버렸지..
어렸을때부터 혼자 자라온 나에게 외로움이 많았던 내가,항상 잘해주고 이해해주면 될 줄 알아서
힘들어도 어려워도 많이 너와 다투며 고치고 너에게 맞췄지만 역시 이해와 대화로는 안되는 부분이 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어.
참 구질구질하게 지내면서 어느날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
내가 이렇게 혼자 슬퍼하고 마음도 못추스려서 지낸다는걸 알아도 넌 나에게 손길을 내어줄 수 없는데 나 혼자 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없는데..난 제자리에서 널 생각하고 기다리지만 넌 이미 떠나가서 나에게 돌아올 수 없는곳 까지 가버렸는데..내가 이렇게 지낸다고 뭐가 달라지는걸까..
너와 헤어지고나서 딱 보름후에..난 내 나름대로 자기개발,관리를 하며 널 차츰차츰 잊어가려 노력했고 지금은 너와 함께 했던 장소,추억,시간들을 생각하면 분노,원망보단 그땐 그랬지 ..라고 웃어
넘길 수 있을정도로 많이 정리가 되었어.
수줍음 많고 속 앓이하면서 싫어하는 내색하나 못하는 나에게 그러지 말라고
항상 매사에 당당하고 웃음많고 남 걱정 잘해주고 자기자신의 일 처럼 열심히 도와주고 배려도 잘 해주고..어른같이 속도 깊었던 너였는데 참 많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나도 현실에 부딪혀 아둥바둥 잘 살고 있어.
있을때 잘하라는 그 말이 뭔지..그땐 몰랐어.항상 넌 내곁에 있는게 당연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같이 있고 앞으로도 같이 있을껀데 뭐가 문제야?라는 안일한 생각도 문제였고 난 그때 참 많이 어렸던걸 지금에 와서야 생각하고 웃으며,한숨짓고 그런다.
말 한마디라도 더 살갑게 해주고 마냥 매달리지 말고 좀 더 너의 눈높이에서 생각해줄껄..
다시 만날일은 없겠지만..정말 없겠지만 다시 널 만난다면 안녕?하고 반갑게 인사 한 마디 하고
손 한번 잡아보고 싶다.그 날의 너와 내가 아닌 지금의 너와 나로 대면해서 살가운 인사하고 싶다.
HE 야 잘 지내냐?난 잘 지낸다
헤어졌어도 가장 먼저 생각나고 그리운건 넌데,요즘은 전하고 다르게 좋은감정으로 널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친구로 지내자며 나보다 더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하길 바란다고 나에게 잘해주는 것도 자꾸 이해해주는것도 지치고 미안하다며,그냥 나같은 여자 잊고 잘 지냈으면 한다는 그 말에 너에게 전활 걸어도 받지 않았던 그 날..수십번을 울면서 술로 날을 지새웠던 한심했던 날이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헤어지면서 널 참 많이 원망했던 것 같아.좋아했던 여자에게 할 수 없는 구질구질 한 생각들과 찌질하게 혼자 그땐 그랬는데 날 왜 떠나간걸까..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여러 친구들에게 자문을 구해도 그건 다 소용없더라.
나와 너의 문제에 타인이 도와줄 수 없다는걸,나와 너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지만 넌 이미
나에게 마음의 문을 완전히 닫고 숨어버렸었지..차라리 친구로 지내자는 그 말에 수긍하고 너에게
좀 더 시간을 줄껄 하면서 후회도 많이했지만 이미 떠나간 널 잡을수 없는걸 뒤늦게 수긍하고
너에게 헤어지자고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항상 잘 지냈으면 한다는 말을 울면서 했을때 넌
미안해 딱 이 한마디만 하고 더 이상 연락할 수 없게 사라져 버렸지..
어렸을때부터 혼자 자라온 나에게 외로움이 많았던 내가,항상 잘해주고 이해해주면 될 줄 알아서
힘들어도 어려워도 많이 너와 다투며 고치고 너에게 맞췄지만 역시 이해와 대화로는 안되는 부분이 있다는것도 깨닫게 되었어.
참 구질구질하게 지내면서 어느날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
내가 이렇게 혼자 슬퍼하고 마음도 못추스려서 지낸다는걸 알아도 넌 나에게 손길을 내어줄 수 없는데 나 혼자 이런다고 달라지는건 없는데..난 제자리에서 널 생각하고 기다리지만 넌 이미 떠나가서 나에게 돌아올 수 없는곳 까지 가버렸는데..내가 이렇게 지낸다고 뭐가 달라지는걸까..
너와 헤어지고나서 딱 보름후에..난 내 나름대로 자기개발,관리를 하며 널 차츰차츰 잊어가려 노력했고 지금은 너와 함께 했던 장소,추억,시간들을 생각하면 분노,원망보단 그땐 그랬지 ..라고 웃어
넘길 수 있을정도로 많이 정리가 되었어.
수줍음 많고 속 앓이하면서 싫어하는 내색하나 못하는 나에게 그러지 말라고
항상 매사에 당당하고 웃음많고 남 걱정 잘해주고 자기자신의 일 처럼 열심히 도와주고 배려도 잘 해주고..어른같이 속도 깊었던 너였는데 참 많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나도 현실에 부딪혀 아둥바둥 잘 살고 있어.
있을때 잘하라는 그 말이 뭔지..그땐 몰랐어.항상 넌 내곁에 있는게 당연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같이 있고 앞으로도 같이 있을껀데 뭐가 문제야?라는 안일한 생각도 문제였고 난 그때 참 많이 어렸던걸 지금에 와서야 생각하고 웃으며,한숨짓고 그런다.
말 한마디라도 더 살갑게 해주고 마냥 매달리지 말고 좀 더 너의 눈높이에서 생각해줄껄..
다시 만날일은 없겠지만..정말 없겠지만 다시 널 만난다면 안녕?하고 반갑게 인사 한 마디 하고
손 한번 잡아보고 싶다.그 날의 너와 내가 아닌 지금의 너와 나로 대면해서 살가운 인사하고 싶다.
항상 건강하고 나쁜일 없고 잘 지내길 빈다!나도 잘 지내니깐 너도 잘 지내!
고마웠고 앞으로도 고마울꺼야 2011 0707 너와 나와 잊지 못할 첫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