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되는 부분 편집을 하고 다시 올렸는데
또 삭제 되었습니다.
금일 위안부의 날 제정으로 전 세계가 시끄러운데...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었던 아픔을
조금이나마 소설로 옮겨 실상을 알리고자 했던
제 글이 운영자가 보기에는 야설 같았나봐요.
단어 하나 나오지 않게 편집했는데도
또 삭제 했네요.
이런 곳에 글을 올리고 있었다니 나도 한심합니다.
ㅂ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바쁘지 않으시면 꼭 오셔야 해요 ! 꼭 이요 !!!
ㅜㅜ 제발 다른곳에연재 하게 되시거든 주소 알려주세요,,,
유리님이 다녀가셨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ㅎ
핳.. 정말 다행이다...ㅎㅎ 유리님 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경험담이 아닌 소설의 형식이라 뭔가 관점이 남다른것같기도 하고, 재미도 있고... 으스스한게..ㅎㅎ 제가 못보던 부분까지 다른시각으로 알려주셔서 너무 신기했어요. 글 잘쓰시는것같아요..^^ 몰입력 짱짱..ㅎㅎ
ㅇㅏ.. 유리님 정말 안오시는건가요..? ㅠ제네판엔 아직도 유리님 채널이 즐겨찾기되어있는데ㅠㅠ
진짜 안오시는가봉가 ㅠㅠ 유리님글 보고시퍼요 ㅠㅠ 블로그나 카페주소라도좀... 아님 제카페라도 빌려...
유리님 소설 잼있게 읽고있었는데 정말 황당하고 말문이막히게 어이없네요 광복절날에 위안부들이 실제 격은일이 욬되어진것가타서 깉이 기분이 더러워지네요 네이트판에서 이런 고급글을 읽기 힘들었는데 종 않이 아쉬워지네요 너무실망하지마시고요 다른예민하지않은 사안으로 님의글을 다시 접하고싶네요 유리님 좋은 소설 다시 계속 부탁드려요
헉.....어떻게 ㅠㅠ 유리님 이딴데다가 좋은 글 올리지 말구 주소 알려주시면 블로그 가서 열심히 볼께요!!!!!!!!!!
유리님 블로그나 개인 홈피 아시는 분 댓글로 주소 좀 알려주세요. 상심이 컸는지 판에 아예 안오시나봐요ㅠ
마음 많이 상하셨겠다...ㅠㅠ